“벤츠 샀냐구요?” 12년 다닌 회사의 깜짝 선물입니다

한직업군을 떠올릴 때면 자동반사적으로 떠올리는 대표 인사가 된다는 것은 그 인물이 그간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국민 MC를 떠올리면 유재석이, 피켜스케이팅하면 김연아가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것처럼 치어리더를 떠올릴 때면 자동적으로 생각나는 인물이 있죠. 바로 야구장의 꽃, ‘사직여신’ 박기량이 그러합니다. 어느덧 12년 차 치어리더가 된 박기량은 최근 회사로부터 억 소리 나는 선물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선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