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전문 남배우,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집 수준

배우 엄기준은 지난 2018년 26억 3,000만원 전액 현찰로 한남동 하이펠리온 2차 아파트를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2021년 기준 42억 5,000만 원이다. 엄기준은 약 16억 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히트곡 하나 남기고 미련없이 연예계 떠난 가수의 반전 직업

일생 동안 한 분야에서 1위 타이틀을 거머쥐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요.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을 즈음 돌연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전혀 다른 분야로 전향하는 것 역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겁니다.

20년 전 지금까지 회자되는 명곡 하나를 남기고 돌연 미국행을 택한 임상아는 이제 가요톱텐 1위 하던 가수라는 타이틀보단 디자이너라는 직함이 더 잘 어울리는데요. 한국에서 톱스타 가수로서의 안온한 삶을 버리고 뉴욕에서 새로운 인생 항로를 개척하고자 했던 그녀의 현재 근황은 어떠한 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