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하던 문재인 정부, 마지막 부동산 회의에서 반전 반응 보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지막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했지만 시장 안정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홍남기 부총리는 윤석열 정부에서 부동산 안정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감정가보다 7억↑” 고현정 소속사가 매입한 172평 전대통령 저택의 가격

얼마 전 사면 논란으로 언론에 연일 오르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엔 경매에 부쳐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경매 소식으로 언론에서 화제가 됐다. 오랜 기간 거주했던 집을 팔고 사들인 이 주택은 박 전 대통령이 발을 디뎌보기도 전 다른 이의 손에 경매로 넘어가게 됐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