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만 입장 가능” 돈많고 젊어야만 입장할 수 있다는 VVIP룸

백화점이 코로나19 사정권에서 빗겨 나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는 단연 MZ 세대가 꼽힌다. 이번 시간에는 매출 상승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MZ 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백화점의 노력에 대해 알아본다.

프라다가 푸라닭치킨을 소송 걸 수 없는 이윤,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푸라닭은 런칭 초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프라다(PRADA)와 상호가 유사한데다 초기 로고 역시 역삼각형 테두리 안에 금색으로 기업명이 적힌 프라다 특유의 로고와 상당히 흡사해 ‘치킨계의 명품’이라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한눈에 봐도 명품 브랜드 ‘프라다’를 벤치마킹한 듯 보이는 푸라닭, 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