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여배우 앞세워 홍보하던 회사가 짝퉁을 팔았다고 합니다”

명품 거래 플랫폼 ‘발란’이 가품 판매 논란에 휩싸인 모습이다.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발란에서 가품을 판매한 사건이 발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작성자가 구매한 것은 나이키가 미국 유명 래퍼인 트레비스 스캇과 함께 협업해 만든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