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에게 ‘가짜 신발’ 선물한 미모의 스무살 여성 정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인플루언서에게 신발을 선물받아 화제다. 이 신발은 실제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발이다. 인플루언서도 마찬가지다. 정 부회장에게 신발을 선물한 건 신세계가 그래픽 전문기업과 협업해 만들어낸 가상인간(버추얼 휴먼) 와이티다.

카카오가 120억 투자해서 내놓은 첫번째 여자아이돌, 알고보니…

재능있는 신인들이 넘쳐나는 연예계는 어렵게 데뷔해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은 세계이다. 한편 이러한 가운데 최근 등장해서 굉장한 임팩트를 남긴 신인 연예인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바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넷마블과 손잡고 내놓은 가상인간 ‘리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