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보다 잘 나갑니다” 해외에서 떡상중인 한국 유튜브 채널

조회수가 곧 돈으로 직결되는 유튜브에서 몇몇 유튜버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자 혐오와 폭력적인 요소가 다분한 콘텐츠를 올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최근엔 자극적인 것 대신 시청할수록 편안한 마음이 드는 무해한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콘텐츠로 살림이 꼽히는데요. 어느 누구나 청소와 빨래는 일상 속에서 당연한 듯 실천하고 있죠. 그럼에도 국내 살림 유튜버들은 어떤 특별함을 가졌기에 한국을 넘어 전 세계 구독자들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요?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