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모델인 줄 아는데… 공개되자마자 화제 된 51세 여성의 직업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퇴근 후 고단한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 가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요. ‘바빠서’라는 핑계는 직장인들이 운동을 내일로 미룰 수 있는 주요한 핑계 중 하나지만 이 분 앞에서만큼은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얘기가 쏙 들어가게 될지 모릅니다.

최근 인기 중에 방영 중인 tvN의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서도 미뤄 짐작할 수 있듯 의사는 워라벨을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직종 중 하나인데요. 이대 서울병원의 윤하나 비뇨 의학과 교수는 바쁜 시간을 쪼개 꾸준히 운동을 함으로써 최근 머슬마니아 대회에 내가 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국내 최초 여성 비뇨기과 전문의로 통하는 그녀가 어떤 연유로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가게 됐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