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비싼 도쿄에 5층 건물 세웠던 ‘1세대 한류스타’의 반전 근황

현재는 한류의 위상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10년 전만 해도 상황은 지금과 사뭇 달랐는데요.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국 연예인은 손에 꼽을 정도였죠. 2000년대 초 ‘욘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배용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일본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한국 연예인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우보단 카레이서로 대중에게 더 친숙한 류시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일본에 본인의 이름을 딴 마을까지 생겼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의 근황은 어떠한 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