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한 주식 물타기한다는 동학개미에게 전문가가 날린 일침

주식으로 높은 수익률을 거두리란 기대가 어려운 요즘, 오히려 ‘위기가 기회’라며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이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동학 개미들의 근심이 점점 더해져만 가는 요즘, 현재 증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에 대해 알아본다.

‘손댔다하면 마이너스’ 국민연금의 최근 투자처 확인해보니…

코로나19이후 주식 상승장에 힘입어 그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왔던 국민연금이 최근 뼈아픈 실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로서 많은 이들의 노후를 둘러메고 있는 국민연금이 어떤 위기를 맞딱뜨렸는지 알아보자.

5조 배당 뿌린 삼성전자의 지급액 4위 이부진·3위 이재용…1위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50개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피고배당50 지수’의 지난 8월 한 달 일평균 거래대금이 무려 2조 761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배당주에 대한 동학개미들의 관심이 높아져 만 가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배당액 관련 통계자료가 공개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은 이는 누구일까?

지금이 줍줍 기회’ 전문가는 네이버와 카카오 중 어느 것을 사야 할까?

과거 국내 주식시장은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이 주도했지만 지난해부턴 동학 개미로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의 영향력이 지대해지고 있다. 이처럼 세 명 이상만 모이면 주식 얘기를 피해 갈 수 없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동학 개미들이 최근 들어 인상을 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요즘 같은 폭락장에서 전문가들은 어떤 종목 매수를 추천하는지 알아본다.

3천만원→8억 번 슈퍼동학개미는 요즘 ‘이 종목’ 매수합니다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주식 열풍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한때 주식이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불렸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옛날엔 사람 셋이 모이면 정치 얘기를 했다면 지금은 주식 얘기를 한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특히 지난해 주식 열풍을 이끈 주역은 대규모로 자금을 굴리는 기관이 아닌 동학개미로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로 꼽혔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은 단순 귀동냥을 바탕으로 얻은 정보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 책 등지에서 정보를 수집해 적극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주식 관련 여러 정보를 얻는 창구 가운데서 개인 투자의 성공신화로 꼽히는 슈퍼개미들이 추천하는 종목은 언제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엔 3천만 원을 8억 원으로 굴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슈퍼개미의 주식투자 원칙과, 그가 요즘 추천하는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팔로워들과 댓글놀이하던 최태원 회장이 돌연 댓글 창 닫은 이유

그간 사생활을 베일에 감쳐왔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돌연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섰는데요. 대기업 총수의 개인 SNS 개설 소식에 여론과 언론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최 회장은 두 달 만에 5만 5천여 명의 팔로워들을 끌어모았으며, 그가 올린 게시물들은 연일 기사화됐는데요. ‘요거트 뚜껑 핥아드시나요’라는 질문도 ‘그렇습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소통 행보에 나섰던 최 회장이 현재 돌연 댓글 기능을 제한했습니다.

그간 최 회장의 인스타그램 댓글 창에 칭찬 혹은 최 회장에게 정보를 요구하는 질문 글이 상당수를 차지했다면 어느샌가 동학 개미를 자처하는 이들이 최 회장에게 성난 마음을 댓글 창에 표출했기 때문인 것으로 이유가 점쳐지는데요. 과연 동학 개미들이 최 회장에게 불만을 터뜨리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