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만에 부사장된 대기업 임원이 3년 만에 사표내고 벌인 일

신입사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년이 채 안 되는 기업이 수두룩한 요즘, 신입부터 시작해 무려 26년간 한 직장에 일하며 대기업 부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인물이 갖은 차별을 감내해가며 오른 대기업 부사장 자리를 3년 만에 제 스스로 내려놓았다는 것인데, 이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