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40억, 1억 2천…요즘 농협에서 남모르게 벌어지고 있는 일

일부 지역농협에서 거액 횡령 사건이 잇달아 적발되어 농협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경기 파주시의 한 지역농협에서 인삼 재고 관리 직원이 회계장부 조작 수법으로 17억을 횡령한 것이 밝혀졌다. 추가 조사 해보니 실제 횡령금은 70억원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