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맞아?” 은퇴하고 봉사 활동 즐기는 대기업 회장님의 근황
대기업 회장직을 내려놓으며 인생 2막을 시작한 재벌가가 있다?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의 5남인 박용만은 지난해 11월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을 사임하고 두 아들인 박서원 전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전 두산중공업 상무와 함께 그룹을 떠났다.
대기업 회장직을 내려놓으며 인생 2막을 시작한 재벌가가 있다?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의 5남인 박용만은 지난해 11월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을 사임하고 두 아들인 박서원 전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전 두산중공업 상무와 함께 그룹을 떠났다.
경제계가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활동을 통한 공동챌린지를 시작한다. SK와 대한상의 회장을 겸직하는 최태원은 “기업이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면 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신뢰가 점점 나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