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나라에서 부르는 예비군 훈련 갔다가 봉변당한 이유는요…

최근 서강대학교에서 한 교수가 예비군 훈련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훈련인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냐는” 지적이었다. 비슷한 사건이 최근에 또 발생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일까.

“월 천만원 알바 가능해” 신의 직장마저 구인난 시달린다는 직종

코로나 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기업들이 ‘사람이 안 구해져 걱정’이라며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직종이 있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던 직업임에도 기업들이 서로 모셔가려고 전쟁을 벌이는 이 직군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직군의 몸값을 오르게 한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