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나라에서 부르는 예비군 훈련 갔다가 봉변당한 이유는요…

최근 서강대학교에서 한 교수가 예비군 훈련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훈련인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냐는” 지적이었다. 비슷한 사건이 최근에 또 발생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일까.

“군대보다 심하다” 알고 보면 ‘똥군기’ 만연하다는 직업

지난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드라마 ‘디피’는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아직도 몸과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상처를 후벼팠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로 작품 내에서 나오는 군기 때문이다. 개그맨 선후배 사이에서도 이런 군기가 존재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