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도 부러워한다는 대기업 복지 수준은요

출범 10주년을 맞은 SK하이닉스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파격 복지 제공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9일부터 3일 간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를 단독으로 대관해 ‘피크닉 데이를’ 열었다.

“삼성·카카오 아니죠” 월급 평균 900 넘는다는 국내기업 사원의 일상

들어가는 관문은 좁지만, 고액 연봉과 최상의 복지가 보장돼 있다는 점만으로도 취준생들은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사회 초년생들이 돈 모으기 제격이라는 입소문이 난 기업이 있다. 1200도를 넘나드는 근무환경을 맞닥뜨려야 하지만 이쯤이야 거뜬히 견뎌낼 수 있다는 취업 준비생들이 속출하는 기업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26년 만에 부사장된 대기업 임원이 3년 만에 사표내고 벌인 일

신입사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년이 채 안 되는 기업이 수두룩한 요즘, 신입부터 시작해 무려 26년간 한 직장에 일하며 대기업 부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인물이 갖은 차별을 감내해가며 오른 대기업 부사장 자리를 3년 만에 제 스스로 내려놓았다는 것인데, 이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