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