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사은품 수준

국내 부동산 가격에 거품이 잔뜩 꼈다고들 하지만, 뉴욕·홍콩 등 외국의 집값과 비교하면 아직 귀여운 수준이라는 소리가 있는데요. 실제로 뉴욕은 7평형 원룸의 매매가가 1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극악한 집값을 자랑합니다. 이토록 비싼 집값을 자랑하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거주지는 ‘하늘 위의 단독주택’이라고 불리는 펜트하우스인데요. 중산층의 사람이 월급을 단 한 푼도 안 쓰고 평생을 모은다 해도 영영 살 수 없을 것 같은 가격을 자랑하는 뉴욕의 펜트하우스 중에선 입주민들에게 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뉴욕 펜트하우스에 사는 ‘그들만의 세상’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