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성공했다’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 출연진들의 현재

막을 내린 지 3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MBC 예능 ‘무한도전’은 국민예능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만큼 그 화제성이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한데요. 멤버들의 환상 케미와 제작진들의 기발한 기획이 더해져 매주 토요일 저녁을 책임졌던 무한도전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방송 경험이 전무했던 비연예인들이 활약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시민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도 그 속에 큰 웃음이 벌어질만한 상황이 몇 번이나 벌어지니 아예 제작진들이 판을 깔고 일을 벌인 적이 있었죠. 바로 2009년에 기획됐던 ‘돌 아이 콘테스트 특집’입니다. 해당 특집은 방영된 지 1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각인돼 있는데요. 당시 참가자로 출연했던 이들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