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첫 출전에 금메달 2개 따낸 양궁선수 “연금 얼마나 받을까?”

지난 23일 2020 도쿄올림픽이 개막한 가운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맘껏 뽐내고 있는데요. 그 가운데 올해는 유독 막내들이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여자 양궁대표 안산은 24일 혼성 단체전에 이어 25일 양궁 여자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오는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올림픽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3관왕을 기록하게 됩니다. 한편, 태어나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벌써 2개의 메달을 획득한 안산선수가 받게 될 연금, 포상금 등에 대해서도 여론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인데요. ‘억 소리’가 절로 나는 것으로 유명한 올림픽 메달권 선수들이 받는 연금 혜택 등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