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딱 ’10일’만 일하지만 연봉은 3억 원 넘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대부분의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 홀로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업종이 있다. 유품정리사가 그것이다. 유품정리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게 된 배경에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덩달아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는 씁쓸한 우리 사회의 단면이 자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지금껏 덜 알려진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