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전국 집값 상승률 1위에서 현재 반토막 났다는 이곳

세종시 집값이 점입가경이다. 2년 전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세종이 이제는 전국 하락률 1, 2위를 다툴 정도로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지난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넷째 주(23일 기준) 세종시는 4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사장님도 매일 놀란다는데 “지금 대구 집값 이 정도죠”

대구 지역 부동산 경기가 심상치 않다. 거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고, 미분양 아파트까지 쌓이고 있는 형국이다. 전문가들은 주된 원인으로 부동산 시장침체, 공급 폭탄, 규제 등을 꼽았다. 특히 규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