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kg 나갔던 김정은, 다이어트하고 살 쪽 빼더니 불과 1년 만에

지난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요요현상을 겪는 것으로 보이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김정은의 사진을 보면 지난해 12월과는 다른 모습이다. 코로나19 방역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