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나라에서 부르는 예비군 훈련 갔다가 봉변당한 이유는요…

최근 서강대학교에서 한 교수가 예비군 훈련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훈련인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냐는” 지적이었다. 비슷한 사건이 최근에 또 발생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