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 놀랐다…연매출 3000억이라는 가수 겸 회장님의 정체

최근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가 첫 방송을 한 가운데, 특별한 지원자가 나와 눈길을 끈다. 맨손으로 시작해 연 매출 3,00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의 오너가 된 김명환이다. 그는 지난 2020년 70세에 데뷔한 트로트 가수이자 사업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