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 합격했는데…아무에게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이 직업군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은 유독 정보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최종 합격 인원, 경쟁률, 면접 후기 등 다른 직군이라면 인터넷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보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채용설명회를 들어가려면 카메라에 촬영 금지 스티커를 부착해야만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이 직종에 대해 알아본다.

“월 천만원 알바 가능해” 신의 직장마저 구인난 시달린다는 직종

코로나 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기업들이 ‘사람이 안 구해져 걱정’이라며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직종이 있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던 직업임에도 기업들이 서로 모셔가려고 전쟁을 벌이는 이 직군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직군의 몸값을 오르게 한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평균 연봉 9천만원’ 신의 직장에서는 일 안 해도 월급 이만큼 받습니다

평균 연봉 9천만 원을 자랑하는 한국마사회는 항상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공기업 10위권 내에 머무르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 최대의 현금 시장으로 꼽혔던 한국마사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한다. 급기야 2천억 대의 대출을 받기로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