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만 해줬을 뿐인데 월 200 벌었다는 ‘공유 숙박’이 뭐길래…

최근 투잡을 넘어 세 개 이상의 수단으로 돈을 버는 N잡러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최근 한 구인공고 플랫폼이 직장인 132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들의 68.9%가 ‘앞으로 부업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걸 보면 앞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점점 더 옅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부업을 하기로 결심한 이들이 가장 고심하는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어떤 분야에 뛰어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일 텐데요.

여기 1500만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시작한 부업으로 현재 매달 2백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이가 있습니다. 본래는 부업으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본업보다 벌이가 더 좋아지자 아예 회사를 관두기까지 했다는데요. 과연 본업보다 부업으로 버는 수입이 더 좋아 사표까지 쓰게 한 이 사업 아이템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