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와 결혼했던 고현정을 진절머리 나게 따라다녔다는 언론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장남인 정용진 부회장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가 8년 만에 이혼한 배우 고현정. 연예인으로서 엄청났던 인기의 영향도 있지만, 재벌가 남자와 결혼했다는 이유로 수많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유독 그를 쫓아다닌 언론이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