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회장이 아들 자랑하고 싶어서 해외에서 벌인 행동

광복절 사면으로 출소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첫 번째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을 선택한 가운데,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동행했다. 일각에서는 3세 경영의 신호탄으로 읽고 있지만 한국 귀화와 형제난 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