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수연이 소유하고 있던 수백억원짜리 압구정 빌딩 시세차익

배우 강수연이 56세의 이른 나이로 별세한 가운데, 그가 생전 매입한 부동산 시세 및 재산 상속까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故 강수연은 지난 5월 5일 뇌출혈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7일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