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하던 문재인 정부, 마지막 부동산 회의에서 반전 반응 보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지막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했지만 시장 안정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홍남기 부총리는 윤석열 정부에서 부동산 안정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아파트 규모가 ‘신도시급’이라는 재건축시장 최대단지는 바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재건축이라 불렸으나, 조합원 간의 분양가 갈등으로 좀처럼 진척이 없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지난 5월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면서 다시금 궤도에 올랐다. 하반기 재건축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둔촌주공에 입주하기 위해선 얼마 가량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