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다는 ‘고소득 전문 직종’의 현실

음식점에서 생수만 시킨 뒤 리뷰란에 “싱거워요”라고 적는다거나 음식을 변기에 버린 뒤 인증샷을 올리는 등의 이른바 ‘갑질 리뷰’가 플랫폼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번지고 있는데요. 리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이들은 요식업 종사자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갑질 리뷰 논란은 의료계로도 옮겨붙었는데요. 리뷰 때문에 피해가 극심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의료계는 현재 집단행동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현재 의료계에서 리뷰 기능 폐지를 촉구하는 대상은 누구이며, 이를 대하는 대중의 반응은 어떠한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