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보다 7억↑” 고현정 소속사가 매입한 172평 전대통령 저택의 가격

얼마 전 사면 논란으로 언론에 연일 오르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엔 경매에 부쳐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경매 소식으로 언론에서 화제가 됐다. 오랜 기간 거주했던 집을 팔고 사들인 이 주택은 박 전 대통령이 발을 디뎌보기도 전 다른 이의 손에 경매로 넘어가게 됐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