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이 경쟁사 백화점에서 찍은 셀카, 알고보니…

국내 굵직한 대기업을 이끄는 총수들의 사생활은 베일에 감춰져 있는 것이 보통인데요. ‘은둔 경영자’스타일을 고수하는 대부분의 국내 회장들 사이에서 유독 튀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데 거리김이 없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그러하죠. 그는 평소 골프, 야구, 요리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인스타그램에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종종 올리곤하는 그가 SNS를 재밌게 활용하는 방식이 또하나 있습니다.

바로 경쟁사를 찾아가 자사 브랜드를 ‘깨알홍보’하는 것인데요. 경쟁사에 방문해 자사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면 네티즌들이 이를 귀신같이 알아채고 언급하는 식입니다. 최근엔 정 부회장이 현대백화점에 방문해 찍은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유쾌한 반응을 끌어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사진 속 비밀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 “손예진,정우성,김남주도 절 먼저 찾아왔죠”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배우들이 수상소감을 말할 때면 감독, 작가와 더불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일리스트인데요.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의상은 캐릭터에 성격을 부여하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스타일리스트가 작품 완성도에 미치는 영향력도 지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는 스타일리스트에 대해,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모르는 이가 없지만, 사실 스타일리스트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용어 자체가 한 사람에 의해 국내에서 처음 쓰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정우성, 손예진, 김남주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찾는 인물이자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인 김성일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팔로워들과 댓글놀이하던 최태원 회장이 돌연 댓글 창 닫은 이유

그간 사생활을 베일에 감쳐왔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돌연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섰는데요. 대기업 총수의 개인 SNS 개설 소식에 여론과 언론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최 회장은 두 달 만에 5만 5천여 명의 팔로워들을 끌어모았으며, 그가 올린 게시물들은 연일 기사화됐는데요. ‘요거트 뚜껑 핥아드시나요’라는 질문도 ‘그렇습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소통 행보에 나섰던 최 회장이 현재 돌연 댓글 기능을 제한했습니다.

그간 최 회장의 인스타그램 댓글 창에 칭찬 혹은 최 회장에게 정보를 요구하는 질문 글이 상당수를 차지했다면 어느샌가 동학 개미를 자처하는 이들이 최 회장에게 성난 마음을 댓글 창에 표출했기 때문인 것으로 이유가 점쳐지는데요. 과연 동학 개미들이 최 회장에게 불만을 터뜨리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작정했다’ 스타벅스 사들이기 위해 정용진 부회장이 쓴 금액

사생활이 베일에 싸여 있는 경우가 많은 국내 재벌 총수들 가운데 특이하게 인플루언서로서 명성이 높은 사람이 있죠. 바로 ‘용진이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리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입니다. 그가 SNS 올리는 내용은 실시간으로 기사화되기에 그의 파급력은 웬만한 톱 연예인과 맞먹는다는 소리도 나오는데요.

활발한 SNS 활동으로 경영 활동은 언제 하나 싶지만, 올해 들어 몸집이 한 층 거대해진 신세계 그룹을 보면 그런 일말의 우려는 종식될 듯합니다. 프로야구단, 온라인 패션 편집숍, 카페 등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태세인 신세계를 진두지휘하는 정용진 부회장의 경영 행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회삿돈 50억원 횡령한 회장님이 유통업계 연봉킹 등극한 까닭

큰 힘에는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는 영화 명대사를 들어보셨나요? 이 말은 큰 권력을 가질수록, 높은 지위에 오를수록 그만큼 큰 책임감을 견뎌야 한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최근 한 국내 대기업 총수가 큰 비리를 저질러 옥중에 있는 상태임에도 유통업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에 대중들은 ‘오너리스크의 결정판’, ‘총수가 회사 주가 떨어뜨리는 주범’이라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요. 부부가 나란히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으면서도 어떻게 유통업계 ‘연봉킹’에 등극할 수 있었는지 그 내막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빠가 재벌이야?” 딸 잔소리 듣는 SK그룹 회장이 사는 저택 수준

국내 내로라하는 기업의 총수들은 그간 사생활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 은둔형 경영자가 대다수를 차지했는데요. 이러한 분위기 속 ‘용진이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이 붙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 이어 또 한 명의 재벌 총수가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SNS를 새롭게 개설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 달 만에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은 최 회장이 올리는 가벼운 일상은 연일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가 올린 사진 대다수는 부엌에서 와인을 마시거나,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을 하는 등 집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소통의 오너’로 나선 최 회장이 사는 집은 어떤 곳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천만원→20억 만든 ‘한국의 워렌버핏’이 유독 강조한 국내 종목

코로나19이후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주식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단연 돋보였던 이들은 큰돈을 굴리는 기관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였습니다. 동학개미로 비유되는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신문, 유튜브, 주식 관련 서적을 넘나들며 고급 정보를 얻기 위해 발품을 파는 수고를 마다치 않는데요. 지금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주식투자가 도박과 함께 손대지 말아야 할 것쯤으로 치부되던 과거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놀라울 정도의 수익을 낸 전설적인 개인투자자가 있습니다. 그는 현재 ‘경제적 자유를 이뤘노라’고 당당히 공언하는데요. 그가 주식투자에 성공한 전략과, 현재 주목하고 있는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

‘백종원도 포기했다’ 23년 만에 문 닫은 한신포차 1호점의 매물가

코로나19로 비롯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국의 수많은 자영업자의 얼굴에선 한동안 인상이 펴지지 않고 있는데요. 더는 적자를 보며 영업을 이어갈 수 없다는 판단이 서면서 문 닫는 가게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가게 100만 곳 가운데 40%는 1년도 채 못 버티고 폐업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전국의 1770여 개 매장을 둔 더본코리아의 대표 백종원 씨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매장 역시 이제 더는 갈 수 없게 됐다고 합니다. 코로나19 여파를 피하지 못하고 23년 만에 문을 닫게 된 것인데요. 해당 가게가 얼마의 매물로 나왔는지를 비롯해 한때 백종원 거리로 불렸던 이곳의 현 상황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집’ 정용진 부회장이 구매한 저택 실물 수준

국내에서 손에 꼽을 만한 거대 기업을 운영하는 그룹 총수들은 대개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데요. 물론 이와 정 반대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국내 기업인으로선 SNS 최다 팔로워를 보유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에 해당하죠. 최근 그가 거주하는 집에 대한 정보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67만 팔로워들에게 ‘용진이형’이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불리는 정 부회장은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집에 거주 중입니다. 친근한 재벌이미지를 구축한 정 부회장은 어떤 집에서 살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