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던 ‘개콘 헬스걸’, 돌연 방송 활동 접더니…

‘헬스걸’이라는 코너에서 단시간에 30kg을 감량해 한때 ‘헬스 전도사’로 불렸던 개그우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을 쉬는 동안 그녀는 큰맘 먹고 사업에 도전했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그녀의 소식과 사업에 관한 근황을 알아본다.

“삼성·카카오 아니죠” 월급 평균 900 넘는다는 국내기업 사원의 일상

들어가는 관문은 좁지만, 고액 연봉과 최상의 복지가 보장돼 있다는 점만으로도 취준생들은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사회 초년생들이 돈 모으기 제격이라는 입소문이 난 기업이 있다. 1200도를 넘나드는 근무환경을 맞닥뜨려야 하지만 이쯤이야 거뜬히 견뎌낼 수 있다는 취업 준비생들이 속출하는 기업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26년 만에 부사장된 대기업 임원이 3년 만에 사표내고 벌인 일

신입사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년이 채 안 되는 기업이 수두룩한 요즘, 신입부터 시작해 무려 26년간 한 직장에 일하며 대기업 부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인물이 갖은 차별을 감내해가며 오른 대기업 부사장 자리를 3년 만에 제 스스로 내려놓았다는 것인데, 이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한국의 폴포츠’라 불리던 성악소년, 암 걸렸다고 후원까지 받더니…

‘껌팔이 소년’에서 ‘한국의 폴포츠’로 인생역전한 최성봉이 10년 만에 시한부 청년으로 돌아오자 네티즌들은 “하늘도 무심하다”라며 한마음으로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이후 그에게 각종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했는데, 사기극 논란의 중심에 선 최성봉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 시국에 결혼하려면 평균 돈 이정도 듭니다

당장이라도 동사무소에 가 혼인신고를 하면 법적 부부가 될 수 있지만, 결혼식을 하기 위해선 웨딩홀, 예물, 예단, 집 등등 큰돈이 들어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모아둔 돈이 없으면 결혼 결심조차 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입을 모으는 청년들이 많은데, 대체 결혼을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은 얼마의 돈을 마련해야 할까?

요즘 자영업자·회사원이 보험료 청구서 보면서 내뱉는 공통된 한마디

정부가 내년부터 고용보험 보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곳곳에서 억울하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인상된 청구서를 내밀기 전, 그간 수차례 지적을 받아온 실업급여 지출부터 제대로 관리했어야 한다는 것인데, ‘월급 대신 실업급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부정수급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2년 만에 매출 500억’ 아이유 운동화로 이름 날린 브랜드의 몰락

창업 첫해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하고 사업을 개시한지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성공한 청년창업가로서 대중강연에 멘토로 등장하기도 했던 사업주는 사업을 펼친지 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게 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10대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기도 했던 이 브랜드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사연에 대해 알아보자.

“다 망했다고요?” 6000억 매출 대박 친 정용진이 계획한 신사업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은 현재 노브랜드를 필두로 신세계 몸집 불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엔 ‘가성비 버거’콘셉트로 대박 난 노브랜드버거 다음으로 준비 중인 사업이 언론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평소 정 부회장이 애착을 갖는 사업 중 하나로 알려진 노브랜드가 버거에 이어 어떤 사업으로 대중에게 선보일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본다.

‘주 7일 근무, 점심시간 30분’ 고소득 전문직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약사는 사짜 직업 중 하나로 고소득이 보장돼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도전하는 직업군 중 하나였다. 더울 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밑에서 추울 땐 따뜻한 히터 바람을 쐬며 깨끗한 약국에서 비교적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세간의 인식이 있다. 과연 약사의 업무환경은 소문처럼 정말 남부러울 게 없는지 알아본다.

“거짓말한 손님은 벌금 10만원, 속아넘어간 사장은 300만원”

정부가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 두기 조치를 오는 10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결정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시름은 한층 깊어졌다. ‘더는 못 버티겠다’는 자영업자들의 절규가 곳곳에서 오가는 가운데 향후 이들이 떠안아야 할 짐이 한층 가중될 것이라는 예고가 곳곳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한때 재계 서열 7위였는데…” 자고 일어나니 폭삭 망했습니다

고무신으로 시작한 작은 회사가 21개 계열사를 거느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30여 년이었으나 이 기업이 무너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하루면 충분했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라는 오늘날에는 전혀 일어날 수 없을 것만 같은 비상식적인 일이 대체 어떻게 일어나게 된 것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 정도일 줄이야’ 백댄서 출신 장윤정 매니저가 공개한 연봉 수준

원조 트로트 여왕이라 불리는 장윤정은 전성기 시절 1년 기름값만 2억 5천만 원에 달할 정도로 수많은 무대에 올랐는데요. 결혼 이후에도 무대,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그녀의 곁엔 그녀의 스케줄 전반을 관리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인 매니저가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소 의리를 중요시하는 걸로 잘 알려진 장윤정은 현재 동갑내기 매니저와 10년이 넘도록 함께 일해오고 있다는데요. 장윤정의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은 언젠가 방송에 출연해 “내 수입이 한 줌의 모래라면, 아내 수입은 백사장”이라고 언급했는데요. 그렇다면, 장윤정의 가장 가까운 곁에서 일정을 함께 소화해내는 그녀의 매니저의 연봉은 과연 어느 수준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히트곡 하나 남기고 미련없이 연예계 떠난 가수의 반전 직업

일생 동안 한 분야에서 1위 타이틀을 거머쥐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요.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을 즈음 돌연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전혀 다른 분야로 전향하는 것 역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겁니다.

20년 전 지금까지 회자되는 명곡 하나를 남기고 돌연 미국행을 택한 임상아는 이제 가요톱텐 1위 하던 가수라는 타이틀보단 디자이너라는 직함이 더 잘 어울리는데요. 한국에서 톱스타 가수로서의 안온한 삶을 버리고 뉴욕에서 새로운 인생 항로를 개척하고자 했던 그녀의 현재 근황은 어떠한 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