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만 해줬을 뿐인데 월 200 벌었다는 ‘공유 숙박’이 뭐길래…

최근 투잡을 넘어 세 개 이상의 수단으로 돈을 버는 N잡러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최근 한 구인공고 플랫폼이 직장인 132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들의 68.9%가 ‘앞으로 부업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걸 보면 앞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점점 더 옅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부업을 하기로 결심한 이들이 가장 고심하는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어떤 분야에 뛰어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일 텐데요.

여기 1500만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시작한 부업으로 현재 매달 2백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이가 있습니다. 본래는 부업으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본업보다 벌이가 더 좋아지자 아예 회사를 관두기까지 했다는데요. 과연 본업보다 부업으로 버는 수입이 더 좋아 사표까지 쓰게 한 이 사업 아이템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3천만원→8억 번 슈퍼동학개미는 요즘 ‘이 종목’ 매수합니다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주식 열풍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한때 주식이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불렸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옛날엔 사람 셋이 모이면 정치 얘기를 했다면 지금은 주식 얘기를 한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특히 지난해 주식 열풍을 이끈 주역은 대규모로 자금을 굴리는 기관이 아닌 동학개미로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로 꼽혔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은 단순 귀동냥을 바탕으로 얻은 정보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 책 등지에서 정보를 수집해 적극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주식 관련 여러 정보를 얻는 창구 가운데서 개인 투자의 성공신화로 꼽히는 슈퍼개미들이 추천하는 종목은 언제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엔 3천만 원을 8억 원으로 굴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슈퍼개미의 주식투자 원칙과, 그가 요즘 추천하는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판매자마저 울게 만들었던 ‘850만 원 공기청정기’, 1년 지난 지금은?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데요. LG, 코웨이 등 공기청정기 렌털 사업을 벌이는 기업들은 올 들어 역대급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필수 가전제품 자리를 꿰찰 테세인 공기청정기는 저렴하게는 10만 원대부터 비싸게는 몇백만 원대의 제품까지 등장했는데요. ‘싼 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에서도 드러나듯 소비자들은 비싼 제품일수록 기능도 더 좋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공기청정기 한 대당 600만 원을 웃돌아 온라인에서 ‘청담동 공기청정기’로 불렸던 모 회사의 공기청정기의 경우 이러한 소비자들의 믿음에 배반하는 행보를 보였다고 하죠.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세대 인기 아이돌조차 경악했다는 ‘반려견 유치원’ 실제 가격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강아지들을 마치 인격체처럼 대하는 견주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들 수요를 반영해 강아지들을 위한 각종 이색 사업들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에 홀로 남겨질 강아지를 걱정하는 견주들을 겨냥해 탄생한 강아지 유치원이 대표적이죠.

강아지 유치원은 한 번에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대의 이용료를 요구하는 곳이 많은데요.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반려동물에게 막대한 비용을 쓰는 이들을 향해 ‘아무리 그래도 개는 개’라며 눈살을 찌푸리기도 하죠. 대체 현재 운영중인 반려견 유치원의 가격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LG·삼성제품 해외에서 사면 100만원 싸다…이게 말이 됩니까?

가전제품을 새로 들일 때 제품의 성능, 디자인, 제조사 등 여러 가지 기준을 놓고 고민하게 되지만, 결제하기 전 조금이라도 더 싼 값에 제품을 사기 위한 가격비교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데요. 보통 국내기업에서 만든 제품은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발 빠른 직구 족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삼성, LG 등 국내 제조업체들이 만든 제품을 해외에서 역수입하고 있는데요. 오랜 배송기간,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들이 직구를 감행하는 이유는 미국 등에서 같은 제품을 국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업체가 자국민을 우습게 한다’는 비판의 소리를 들으면서도 꿋꿋이 해외에서 같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년에 싱크홀만 3개째 생겼다는 ‘여의도 아파트’의 현재 상황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땅이 꺼진다면 이보다 황당할 일은 없을 텐데요. ‘땅이 꺼진다’라는 마치 만화적 표현 같은 이러한 현상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제법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도로 위 지뢰밭’ 같은 존재인 싱크홀이 그러한데요.

싱크홀은 불시에 찾아오는 비극 같은 존재라 사전 예방이 쉽지 않을뿐더러 인명피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올해 들어 연속 세 차례에 달하는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회사가 나 모르게 내 명의로 1천만원 대출받았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웠던 국내 고용시장이 코로나19로 역대급 취업 한파를 맞이했는데요. 취업준비생들의 한숨이 더해가는 와중 이들을 겨냥한 신종 금융사기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인데요. 인고 끝에 취업에 성공해 기쁨을 만끽하던 청년들이 자신도 모르는 새 어쩌다 빚더미에 앉게 됐는지 그 배경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버지 사업 휘청할 때 아들이 나섰더니… 연 매출 1천억 만들었죠”

아이를 키우지 않는 성인이라 할지라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로 시작하는 귀여운 동요를 한 번도 듣지 못한 이는 없을 텐데요. ‘상어가족’이라는 이름의 해당 동요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아이들로부터 사랑받아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 수가 무려 100억회에 달합니다. 특히 이 노래의 영어 버전은 빌보드차트 32위까지 오르기도 했는데요.

유아 콘텐츠 역사에 큰 획을 남긴 ‘상어가족’은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게임회사에서 출판사로 이직한 한 청년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황무지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휘청이던 아버지 사업을 지금의 글로벌 회사로 거듭나게 하기까지 그가 어떤 과정을 거쳐왔을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한때 ‘기업가치 4조’였던 기업 “지금은 빚잔치하고 있죠”

전문가들은 ‘유니콘기업이라고 돈 잘 버는 것은 아니다’라며 투자 리스크를 떠안게 될지 모른다고 경고하는데요. 기업가치 1조원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이 왜 ‘속 빈 강정’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됐는지, 그 이유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제 직업이요? 백수죠” 일하지 않는 걸 보여주고 이만큽 법니다

올해 1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취업자가 100만명 가까이 감소하면서 국내 일자리 상황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였습니다. 청년 10명 가운데 3명은 사실상 백수라는 얘기인데요. 더는 청년들의 노력과 의지만으론 취업난을 해결할 수 없는 상태에 다다르면서 ‘일없는 상태’ 그 자체를 전시하는 콘텐츠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상영상, 화장법, 먹방, 옷 코디법에 관한 콘텐츠들의 홍수 속에서 일없는 청년 백수의 모습을 날것으로 드러낸 콘텐츠들의 등장은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는데요. 기존에 인기를 끌던 콘텐츠들과 결이 사뭇 다른 이른바 ‘백수 브이로그’가 사람들이 관심을 끌게 된 이유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런 모습일 줄.. 공개하자마자 화제된 아파트 평면구조

거주 목적의 아파트를 구매할 때 중요한 요소는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평면 구조는 거주의 편의성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 중 하나죠. 최근에는 외관을 특이하게 짓는 아파트들이 많아지면서 “과연 이 아파트의 평면도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곳들도 있습니다.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은 특이한 평면 구조들을 살펴보도록 하죠.

유튜버 한다며 직장 때려치운 김 대리가 지금까지 벌어들인 수익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억대 수익을 벌어들이는 사람들의 사례가 심심찮게 들리자 부업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많은 이들이 도전장을 내미는 현상과 별개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루기 전 채널 운영을 포기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드오션이 된 지 오래된 유튜브에서 억대 연봉을 벌어들이는 이들은 몇 %에 불과할까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재벌부터 BTS까지” 돈 좀 있는 사람들이 사랑한 아파트의 가격

달마다 숫자만 바뀌는 집값 폭등에 관한 기사는 더는 특종거리가 아니게 된 지 오래인데요. 현 정부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수십 번의 대책을 내놨지만, 번번이 ‘헛발질을 했다’는 비판은 더 짙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예컨대 무려 7년간 국내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자리에 올라있는 서울의 한남더힐은 가장 비싼 거래액이 82억 원에 달할 정도로 경제 최상위층만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꼽히는데요. 원래 매매가도 비싼데다 현 정부 들어 부동산 규제가 점점 더 조여지고 있음에도 불구 한남더힐은 현재 미분양분까지 완판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대책이 수시로 강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부자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하고 있길래 정부의 특효약이 하나도 먹혀들지 않고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친형한테 50억 눈뜨고 코 베인 박수홍은 돈 돌려받을 수 있을까?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개그맨 박수홍은 그간 꾸준히 방송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최근 박수홍이 전 소속사 대표였던 친형으로부터 최소 50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전해 들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가족이 가족에게 그럴 수 있느냐”, “당장 돈 돌려줘라”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런데 박수홍의 주장처럼 친형이 그에게 출연료 등을 미지급했다 할지라도 이 행위에 대해 잘못을 물을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