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김밥 두 줄을 1만 4000원에 팔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요

배달비 4,000원의 시대가 왔다. 지난달 ‘교촌치킨’이 배달비를 4,000원으로 인상하자 주문배달 플랫폼 서비스의 일부 매장들도 배달비를 올렸다. 한 직장인은 집에서 김밥 두 줄을 시켜 먹으려고 애플리캐이션을 실행했으나 이내 화면을 껐다.

이재용이 방문했던 소문의 그 구내식당, 음식값은 더 놀랍습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방문이 연일 화제다. 이번 광복절 특사로 복권된 이 부회장은 최근 첫 대외 일정으로 경기 기흥 캠퍼스에 들어서는 연구개발단지 착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서울 강동구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