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평 땅에 쌀농사 짓던 고등학생, 수입 공개되자 모두들 경악했다

쌀값이 전년 대비 반토막 가까이 추락한 가운데 ‘소년 농부’로 유명한 한태웅 군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만 평을 경작해 1,273만 원가량의 수입을 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땅 면적에 비해 너무 적은 수입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폭우 속 2만 5000원 내고 배달시킨 제가 잘못인가요?”

기록적인 폭우로 배달업계가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배달을 나가는 라이더의 모습이 찍힌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우 속 배달’에 대한 찬반 논쟁으로 번져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재용보다 더하네…” 대기업 회장님의 못 말리는 야구 사랑

삼성 이재용, 롯데 신동빈, 두산 박용만 등 야구 구단을 가진 대기업 총수들이 경기장에서 목격되는 건 자주 있는 일이다. 이들 모두 신분을 떠나 야구에 큰 관심을 뒀는데, 그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한 재벌이 있었다. 바로 고 구본무 LG그룹 명예회장이다.

정용진 부회장에게 ‘가짜 신발’ 선물한 미모의 스무살 여성 정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인플루언서에게 신발을 선물받아 화제다. 이 신발은 실제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발이다. 인플루언서도 마찬가지다. 정 부회장에게 신발을 선물한 건 신세계가 그래픽 전문기업과 협업해 만들어낸 가상인간(버추얼 휴먼) 와이티다.

외국인들이 부동산 거래할 때 기겁한다는 한국의 특이한 문화

외국인들은 한국 부동산 문화에 관한 얘기를 들으면 충격을 받는다고 한다. 특히 이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는데 어떤 문화일까. 바로 권리금 문화다. 외국인 아노(프랑스)는 “한국의 권리금 문화는 진짜 마피아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