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만 70만 원” 김고은이 외국에서 취득했다는 이 자격증의 정체

활동기이냐 아니냐에 따라 생활방식이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연예인들은 공백기를 알차게 즐기기 위해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몇몇의 경우 취미 수준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방송을 통행에서 가감 없이 발휘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김고은은 수준급의 다이빙 실력을 선보이며 바닷속 쓰레기를 줍는 바다정화 활동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번 시간엔 연예인들이 취득한 자격증 종류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4년 만에 철밥통 차고 나온 서른 살 5급 공무원 “사직서 낸 이유는요”

고용 불안정 시대에 본인이 제 발로 나가지 않는 이상 ‘평생직장’개념의 공무원은 꿈의 직장으로 불립니다. 취업 문턱이 해마다 높아지면서 공직 진출을 꿈꾸는 이들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올해 4월 치러진 9급 국가직 공무원 필기시험에는 19만 8000명이 몰렸습니다. 무려 35대 1의 경쟁률이죠. 이들이 공무원이 되기 위해 취준생 기간에 들인 돈도 적지 않습니다. 구인·구직사이트 재작년 기준 공시생들의 월 생활비가 주거비와 식비, 독서실비 등을 포함해 약 116만원이라는 조사결과를 내놨는데요.

이처럼 채용 정원에 들어가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노력하는 무리도 있지만, 정작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공직 탈출을 희망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노후 및 정년이 보장된 직업을 얻게 됐음에도 왜 수많은 공무원이 공직 탈출을 꿈꾸는 걸까요? 꿈의 직장을 박차고 나오려는 이들이 입 모아 말하는 개선해야 할 공무원 업무방식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