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가장 많이 하는 ‘투잡’의 월수입은 이 정도 됩니다

최근 들어 동시에 여러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N잡 열풍이 불고 있다. 코로나19이후 고정적인 월수입이 폭삭 가라앉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것을 마다치 않는다. 그렇다면 부업에 눈을 돌린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무엇이며, 이들은 부업으로 평균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을까?

빚내서 강남 신혼집 계약했다가 파혼 당한 남성의 7년 뒤 근황

지난 7월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부동산 관계 부처 합동브리핑 자리에서 “불안감에 의한 추격매수보다는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할 때”라며 현재 집값 수준이 고점에 다다랐음을 경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 속 한시라도 빨리 내집마련을 하려는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만한 사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수년 전 수천만 원의 빚을 내 내집마련에 성공한 이의 현재 근황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

하버드·MIT 명문대 줄줄이 보내던 고등학교에 ‘시한부 학교’ 별명 붙은 이유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지방에 있는 학교가 폐교한다는 소식은 이제 더는 특별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강원도 산자락에 위치한 민족사관고등학교가 문을 닫는다는 얘기가 나오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역 신문에는 민사고에 합격한 학생이 신문에 날 정도로 명성도, 학생들의 진학 결과도 빼어나기로 정평이 난 ‘원조 자사고’ 민사고가 어쩌다 폐교를 논하게 됐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학생증 반납해요” 서울대 신입생 126명이 입학하자마자 자퇴한 이유

지난해 서울대 신입생 중 100명 이상의 학생이 자퇴를 선택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신입생들의 자퇴 행렬은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 등 소위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교들에서도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어렵게 들어간 대학교를 박차고 나오는 학생들의 속사정은 과연 무엇일까.

“한 달에 딱 ’10일’만 일하지만 연봉은 3억 원 넘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대부분의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 홀로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업종이 있다. 유품정리사가 그것이다. 유품정리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게 된 배경에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덩달아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는 씁쓸한 우리 사회의 단면이 자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지금껏 덜 알려진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

“취업준비 그게 뭐죠?” 졸업과 동시에 삼성 직행한다는 학과

대학 졸업장이 취업 보증수표처럼 여겨지던 때도 있었다지만 오늘날엔 대학 졸업 하나만으론 입사지원서의 빈칸을 다 채울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같은 나이 또래의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취업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미소 짓는 이들이 있다.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으로 직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아파트 규모가 ‘신도시급’이라는 재건축시장 최대단지는 바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재건축이라 불렸으나, 조합원 간의 분양가 갈등으로 좀처럼 진척이 없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지난 5월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면서 다시금 궤도에 올랐다. 하반기 재건축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둔촌주공에 입주하기 위해선 얼마 가량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한다.

‘억소리는 분양가’ 때문에 아파트 텅텅 비었다는 지역, 알고보니…

부동산 가격 조정이 머지않았다며 부동산 매수에 신중하라‘라는 정부 당국의 입장은 옛 이솝우화 양치기 소년의 ’늑대가 나타났다‘라는 말과 같이 여겨집니다. 24차례에 달하는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집값을 안정화하겠다고 나선 정부의 바람과 달리 집값 오름세는 지칠 줄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는데요.

수도권보다 집값 오름폭이 괜찮다고 여겨지던 지방마저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가 1천만 원을 웃돌면서 ’국내에서 부동산 안전지대는 더는 없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높은 분양가 때문에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던 아파트 청약마저 미달사태가 쏟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연애도 허락받아야 해’ 공개된 대한민국 0.1% 사관생도의 하루일과

최근에는 생도들의 품위 유지 등을 명목으로 유지돼왔던 일부 조항들이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면서 속속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학생의 신분임과 동시에 엄연한 군인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기꺼이 자유를 제약받기를 택한 사관생도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라서 줄었냐구요?’ 요즘 결혼하려면 평균 이만큼 써야 합니다.

해가 갈수록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가 더 강화되고 있는데요. 최근 한 결혼정보 회사가 공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최근 2년간 결혼한 이들의 평균 연령은 남성은 36.7세, 여성은 33.6세로 나타났습니다. 16년 전과 비교하면 각각 2.9세 3.2세 늦어진 것인데요. 이는 청년들 사이에서 개인의 삶을 더 중시하는 가치관이 번진 탓도 있지만, 결혼을 하고 싶어도 결혼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결혼을 미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장이라도 동사무소에 가 혼인신고를 하면 법적 부부가 될 수 있지만, 많은 이들 앞에서 결혼을 축하받는 결혼식을 하기 위해선 웨딩홀, 예물, 예단, 집 등등 큰돈이 들어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인데요. 모아둔 돈이 없으면 결혼 결심조차 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입을 모으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대체 결혼을 위해 예비 신혼부부들은 얼마의 돈을 마련해야 하길래 이런 걸까요?

낡은 집에서 몸테크 하던 부자들이 서둘러 이삿짐 싸는 이유는?

집값 오름세가 몇 년에 걸쳐 오름세를 계속 지속하면서 정부는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4년간 25차례에 달하는 대책을 내놨는데요. 그 과정에서 반강제적으로 몸테크에 나서게 된 이들도 있습니다. 몸테크는 몸과 제테크를 합친 단어로 불편한 주거 환경을 감수하면서 향후 재건축이나 재개발 등의 호재를 노리는 신종 재테크 방식을 말하는데요.

그런데 최근 정부가 시행했던 수많은 정책 중 하나를 도로 거둬들이자, 반강제적으로 몸테크를 하던 이들이 서둘러 이삿짐을 싸면서 꽁꽁 잠겨 있던 전세 매물이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오뚜기 3세’ 함연지도 다녔다는 영어유치원의 등록금 금액 수준

재벌가의 자녀교육법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사안 중 하나인데요. 최근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함연지씨가 자신의 영어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4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영어는 어떻게 잘하게 된 것인가‘라는 물음에 영어공부를 좋아했기도 하지만 “영어 유치원을 다녔어요!”라고 밝혔는데요.

영어 유치원은 영유아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등원시키고 싶어 하는 곳이지만 워낙 경쟁률이 치열한 데다 최근엔 등록금마저 대학등록금과 맞먹을 정도로 오르고 있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3살짜리도 재시험을 거쳐 겨우 입학한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리는 영어 유치원의 실태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연금으로만 한 달 227만 원 입금? 최고액 수령금액 분석해보니

직장인 분들이라면 은퇴 후 월급이라는 고정수입이 사라지고 난 뒤 어떻게 생계를 꾸려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은행에 돈을 차곡차곡 모아둔다 하더라도 제로금리 시대에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없을뿐더러 퇴직금만으로는 남은 생애를 온전히 잘 보낼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 것이 보통일 것입니다. 이럴 때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뒷배 같은 존재가 있죠.

바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연금제도인데요. 국민연금에 언제 가입해 어느 때에 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에 대한 고민은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언제나 수많은 댓글이 오가는 주제 중 하나인데요. 올해 초 현재 국민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의 월 수령액이 2백만 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나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방식을 택했기에 2백만 원이라는 고정수입을 연금으로 받게 됐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지원만 하면 합격 “유치원보다 국립대 입학이 더 쉽다고요?”

사립대학보다 등록금이 비교적 저렴하고 인지도가 높은 국립대학은 그간 수험생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았는데요. ‘인서울’열풍이 아무리 거세다 할지라도 지방거점국립대학은 서울 사립대학과 나란히 할 정도의 경쟁력을 지금껏 잘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올해 입시 결과는 위상이 예전만 못한 국립대학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는데요. 썼다 하면 합격인 경우가 속출하다 보니 수능 수학 8등급의 학생이 국립대 수학과에 덜컥 붙어버린 기이한 현상도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필기시험 안 쳐도 공무원 뱃지 달게 해 준다는 자격증, 이겁니다”

고용불안정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이라고 평가받는 공무원은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다 보니 한두 문제 차이로 필기시험에서 당락이 나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때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공무원 직함을 달고 일 할 수 있는 직종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격증 하나만 있으면 최소 지원자격 요건을 웬만큼 충족시키다 보니 공무원을 희망하는 청년 사이에서는 아예 이 직종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공무원 필기시험 프리패스 증으로 통하는 이 자격증의 정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