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스님 역할만 골라 맡던 59년차 배우의 최근자 모습

지난 1월 10일 열린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TV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은 ‘방탄노년단’ 배우 오영수가 제74회 에미상 남우조연상까지 휩쓸 것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수상이 불발됐다.

악역 전문 남배우,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집 수준

배우 엄기준은 지난 2018년 26억 3,000만원 전액 현찰로 한남동 하이펠리온 2차 아파트를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2021년 기준 42억 5,000만 원이다. 엄기준은 약 16억 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