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불 타…’ 화재 난 49층 주상복합 아파트, 이 브랜드였다

지난 11일 광주 화정현대아이파크 건설 현장에서 외벽 및 내부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하루 만인 12일 강원도 춘천의 푸르지오 센트럴타워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최고층인 49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한국서 가장 많이 하는 ‘투잡’의 월수입은 이 정도 됩니다

최근 들어 동시에 여러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N잡 열풍이 불고 있다. 코로나19이후 고정적인 월수입이 폭삭 가라앉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것을 마다치 않는다. 그렇다면 부업에 눈을 돌린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무엇이며, 이들은 부업으로 평균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을까?

빚내서 강남 신혼집 계약했다가 파혼 당한 남성의 7년 뒤 근황

지난 7월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부동산 관계 부처 합동브리핑 자리에서 “불안감에 의한 추격매수보다는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할 때”라며 현재 집값 수준이 고점에 다다랐음을 경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 속 한시라도 빨리 내집마련을 하려는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만한 사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수년 전 수천만 원의 빚을 내 내집마련에 성공한 이의 현재 근황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

하버드·MIT 명문대 줄줄이 보내던 고등학교에 ‘시한부 학교’ 별명 붙은 이유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지방에 있는 학교가 폐교한다는 소식은 이제 더는 특별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강원도 산자락에 위치한 민족사관고등학교가 문을 닫는다는 얘기가 나오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역 신문에는 민사고에 합격한 학생이 신문에 날 정도로 명성도, 학생들의 진학 결과도 빼어나기로 정평이 난 ‘원조 자사고’ 민사고가 어쩌다 폐교를 논하게 됐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학생증 반납해요” 서울대 신입생 126명이 입학하자마자 자퇴한 이유

지난해 서울대 신입생 중 100명 이상의 학생이 자퇴를 선택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신입생들의 자퇴 행렬은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 등 소위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교들에서도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어렵게 들어간 대학교를 박차고 나오는 학생들의 속사정은 과연 무엇일까.

“한 달에 딱 ’10일’만 일하지만 연봉은 3억 원 넘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대부분의 업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 홀로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업종이 있다. 유품정리사가 그것이다. 유품정리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게 된 배경에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덩달아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는 씁쓸한 우리 사회의 단면이 자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지금껏 덜 알려진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

“취업준비 그게 뭐죠?” 졸업과 동시에 삼성 직행한다는 학과

대학 졸업장이 취업 보증수표처럼 여겨지던 때도 있었다지만 오늘날엔 대학 졸업 하나만으론 입사지원서의 빈칸을 다 채울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같은 나이 또래의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취업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미소 짓는 이들이 있다.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으로 직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아파트 규모가 ‘신도시급’이라는 재건축시장 최대단지는 바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재건축이라 불렸으나, 조합원 간의 분양가 갈등으로 좀처럼 진척이 없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지난 5월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면서 다시금 궤도에 올랐다. 하반기 재건축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둔촌주공에 입주하기 위해선 얼마 가량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한다.

‘억소리는 분양가’ 때문에 아파트 텅텅 비었다는 지역, 알고보니…

부동산 가격 조정이 머지않았다며 부동산 매수에 신중하라‘라는 정부 당국의 입장은 옛 이솝우화 양치기 소년의 ’늑대가 나타났다‘라는 말과 같이 여겨집니다. 24차례에 달하는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집값을 안정화하겠다고 나선 정부의 바람과 달리 집값 오름세는 지칠 줄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는데요.

수도권보다 집값 오름폭이 괜찮다고 여겨지던 지방마저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가 1천만 원을 웃돌면서 ’국내에서 부동산 안전지대는 더는 없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높은 분양가 때문에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던 아파트 청약마저 미달사태가 쏟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