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자 ‘무서워서 못살겠다’말나온 주차장 사진 한 장

토교통부 산하 중앙 지하 사고조사 위원회는 싱크홀 현상으로 부상자, 실종자, 사망자 등이 3명 이상 발생했을 경우 사고 경위와 원인 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예산 290억 원을 들여 ‘지하공간 통합 지도’ 제작에 나섰습니다.

‘유독 성공했다’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 출연진들의 현재

막을 내린 지 3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MBC 예능 ‘무한도전’은 국민예능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만큼 그 화제성이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한데요. 멤버들의 환상 케미와 제작진들의 기발한 기획이 더해져 매주 토요일 저녁을 책임졌던 무한도전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방송 경험이 전무했던 비연예인들이 활약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시민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도 그 속에 큰 웃음이 벌어질만한 상황이 몇 번이나 벌어지니 아예 제작진들이 판을 깔고 일을 벌인 적이 있었죠. 바로 2009년에 기획됐던 ‘돌 아이 콘테스트 특집’입니다. 해당 특집은 방영된 지 1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각인돼 있는데요. 당시 참가자로 출연했던 이들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다는 ‘고소득 전문 직종’의 현실

음식점에서 생수만 시킨 뒤 리뷰란에 “싱거워요”라고 적는다거나 음식을 변기에 버린 뒤 인증샷을 올리는 등의 이른바 ‘갑질 리뷰’가 플랫폼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번지고 있는데요. 리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이들은 요식업 종사자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갑질 리뷰 논란은 의료계로도 옮겨붙었는데요. 리뷰 때문에 피해가 극심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의료계는 현재 집단행동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현재 의료계에서 리뷰 기능 폐지를 촉구하는 대상은 누구이며, 이를 대하는 대중의 반응은 어떠한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자면서도 돈 벌어요” 월 1천만원 거뜬하다는 인스타 부업의 실체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은 건 대부분 직장인들의 희망사항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모든 이들이 희망하는 삶을 살고 있다며 과시하는 이들이 몰린 곳이 있습니다. 바로 SNS인데요. ‘자면서도 돈 벌기’, ‘오늘도 200만 원 입금’, ‘사진만 올려도 부수입으로 월 최소 200만 원’등 사람을 혹하게 만드는 문구를 SNS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매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해 저녁이 돼야 퇴근하는 일상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에게 집에서 간단한 작업만으로 월급에 맞먹는 금액을 벌 수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는데요. 대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다는 부업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용산공원 한복판에 올린다는 ‘용적률 1000%’ 닭장아파트입니다.

대선 국면에 접어들면서 각 정당들이 앞다퉈 내놓는 정책이 있죠. 바로 부동산 정책인데요. 몇몇 후보들은 고품질의 공공아파트를 짓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새 집값, 전셋값이 큰 폭으로 뛰어 여론이 악화되자, 도심에 대규모 주택단지를 지어 공급난을 해소하고 부동산 가격 거품을 끄겠다는 취지로 풀이되는데요. 이러한 와중 용산 일대 부지를 놓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습니다.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과 주택 단지를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는 건데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현금으로 하시면…” 대한민국 대표 탈세 장소의 반전 근황

코로나19는 인륜지대사로 불리던 결혼식 풍경마저 바꾸어 놓았는데요. 많은 이들이 모이는 것 자체가 불법이 된 현재, 규모가 큰 웨딩홀을 예약했던 예비 신혼부부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번진 지 2년 여가 돼가는 요즘은 소규모 결혼식이 번지고 있다곤 하지만 지금껏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은 ‘인생에 한 번 있는 행사’라는 마음으로 큰돈 들여 화려한 결혼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가의 결혼식 풍경에는 못 미치더라도 남들이 다 하는 것만큼의 결혼식을 치르는데도 큰돈이 드는 것이 현실이죠.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에 가담하게 된 예비 신혼부부들도 나타났습니다. 일생에서 중대한 행사이긴 하나 하루 동안의 짧은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엇 때문에 범죄에 가담하는 일이 생기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땅값 비싼 도쿄에 5층 건물 세웠던 ‘1세대 한류스타’의 반전 근황

현재는 한류의 위상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10년 전만 해도 상황은 지금과 사뭇 달랐는데요.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국 연예인은 손에 꼽을 정도였죠. 2000년대 초 ‘욘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배용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일본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한국 연예인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우보단 카레이서로 대중에게 더 친숙한 류시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일본에 본인의 이름을 딴 마을까지 생겼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의 근황은 어떠한 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문만 열면 옆집이랑 부딪힌다는 하자 논란 아파트의 실 모습

부동산 가격이 펄펄 뛰어오르고 있는 요즘, 큰맘 먹고 내 집 마련을 했건만 입주한 집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면 여간 속상한 일이 아닌데요.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신축 아파트는 분양 당시 더블역세권에 오션뷰 조망권을 갖추고 있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부푼 기대를 않고 입주를 시작한 주민들은 첫날부터 크게 당황했는데요. 조직을 꾸려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설 정도로 입주민을 분노하게 한 이 아파트의 문제는 무엇이었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나이 때문에 부업 준비하고 있다는 여배우가 선택한 제2의 직업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라는 고정수입이 사라진다면, 그 이후 어떻게 생계를 꾸려갈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을텐데요. 더군다나 요즘엔 코로나19로 국내 고용시장이 그 어느때보다 불안정해지자 하나의 직업이 아닌 제2, 제3의 직업을 동시에 병행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어느 직종이나 예외가 없는데요. 올해로 47세를 맞은 배우 명세빈은 최근 본업인 연기가 아닌 새롭게 도전중인 부업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취미로 배우던 것을 제 2의 직업으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가 인생 2막을 위해 선택한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방시혁과 BTS 멤버 사이에 있는 남성, 누군가 했더니…

흔히들 한 기업의 전체 임직원들 가운데 최고경영자가 받는 연봉이 제일 많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공개된 국내 상장사들의 반기보고서는 ‘CEO가 그 기업의 연봉킹’이라는 공식은 깨진 지 오래라는 걸 증명합니다. 기업의 오너보다 훨씬 많은 돈을 가져가는 직원이 나온 것인데요. 이는 국내 기업들이 단순 연차가 쌓일수록 월급을 올리는 호봉제에서 성과에 따라 연봉 액수를 달리하는 식으로 임금체계를 손질하고 있는 탓이기도 하지만, 진짜 비법은 따로 있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연봉 상위 10위 안에 오른 이들은 대부분 회사로부터 부여받은 ‘이 권리’를 행사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한 기업의 경우 이 권리를 행사한 직원들이 삼성, 카카오 등 웬만한 대기업 임직원보다 훨씬 많은 보수를 가져갔다고 하죠. 대체 그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에어컨 하루종일 틀었지만 “모닝 한 대값 버는 법, 바로 이겁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여름철만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이 있죠. 바로 에어컨인데요. 올해는 불볕더위를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에어컨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인 전자랜드는 지난 7월 에어컨 판매량이 최근 3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압력솥에 갇힌 듯한 더위를 피하고자 에어컨을 켜놓는 일상이 이어지는 한편, 전기세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어컨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조언을 구하는 글들이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엔 전기세 요금 폭탄을 피하면서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방법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역대급 줍줍’ 강남 노른자 땅 위 15억 로또 매물, 알고보니…

정치권에선 부동산 가격이 현재 고점에 다다라 추후 집값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택 매수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경고가 연일 나오고 있는데요. 그러나 시장에선 여전히 ‘돈을 단기간에 굴릴 수 있는 방법은 부동산밖에 없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청약의 좁은 문을 통과하기만 하면 단숨에 몇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로또 청약의 일명 ‘줍줍’열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는데요. 최근엔 부동산 불패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강남에서 15억 원 상당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역대급 로또 단지가 나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대체 청약 당첨 한 번으로 어떻게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젠 여기가 대세죠” 삼성전자가 작정하고 뛰어들었다는 사업

중앙은행에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면 암호화폐의 존재가치는 없어집니다. 이 말은 지난달 14일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제롬 파월 의장이 한 말인데요. 전 세계 정부 당국은 코로나19 이후 불어닥친 암호화폐 열풍과 관련해 ‘암호화폐는 투기와 다를 바 없다’라는 입장을 꾸준히 밝혀 왔는데요. 그와 동시에 화폐로서 가치 변동성이 적은 디지털화폐의 도입을 서두를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혀왔습니다.

실제로 국제결제은행(BIS) 지난해 전 세계 65개 중앙은행 가운데 85%가 디지털화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닌데요. 최근 삼성전자와 카카오가 정부의 디지털화폐 연구에 참전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시간엔 전 세계 정부 당국에서 디지털화폐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와 해당 사업에서 삼성이 맡게 될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남들 주 5일 일할 때 이틀만 일해도 ‘월 200 ‘ 거뜬하다는 직업

코로나19가 오랜 기간 지속됨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시름은 그만큼 더 깊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중소기업중앙회는 자체 조사 결과에서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이 휴업이나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벌어진 일이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듯, 코로나19로 오히려 벌이가 더 좋아진 직업군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직업의 경우 의사, 변호사, 검사 등 연봉이 높다고 잘 알려진 ‘고 스펙’ 직업군이 아님에도 월 5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의 소득을 올린다고 합니다. 과연 이 직업의 정체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