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삼성 이재용이 참다 못해 한마디 했습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최근 삼성라이온즈를 생각하며 삼성의 한 고위 임원에게 “우승까지 바라진 않지만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라고 구단의 성적에 관해 말했다고 한다. 올 시즌처럼 “너무 심하다”고 토로한 것은 구단 성적이 그만큼 처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