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자기 돈 털어가며 살리겠다는 기업

롯데건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재(私財)까지 투입하며 롯데건설 살리기에 나선 인물이 있어 주목된다. 바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다. 공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19일 롯데건설 보통주 9,772주를 11억 7,254만 원에 취득했다.

“귀신의집 아닌가요” 10년 넘게 방치된 부산 건물 정체

부산에 있는 한 폐건물이 10년 넘게 흉물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건물에는 심지어 ‘공포체험’을 하러 찾아온 불청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