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댔다하면 마이너스’ 국민연금의 최근 투자처 확인해보니…

코로나19이후 주식 상승장에 힘입어 그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왔던 국민연금이 최근 뼈아픈 실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로서 많은 이들의 노후를 둘러메고 있는 국민연금이 어떤 위기를 맞딱뜨렸는지 알아보자.

자동차 한 대로 월 2000만원씩 번다는 36살 대표 “하는 일은…”

형견 견주들 중에는 목욕을 고충으로 꼽는 이들이 많다. 대형견을 직접 씻기자니 견주와 반려견 모두를 지치게 만들뿐더러 다른 이의 손에 맡기자니 대형견을 전문으로 목욕시켜주는 시설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없는 대형견 목욕 시장을 공략해 월에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이가 있는데, 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방진복 안덥냐고요?” 최초로 공개된 삼성 반도체 직원의 하루 일과

삼성전자 사업장은 그간 임직원들조차 휴대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출입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해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배 또는 오프라인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우는 취준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는 김도영 씨의 브이로그를 보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 직원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본다.

‘미국 최고직업 1위’ 따놓기만 하면 취업은 자동으로 된다는 자격증

코로나19이후 고용 불안정성이 한층 심화된 요즘, 노후대비를 위해 혹은 스펙 상승을 위해 자격증 취득 열풍이 전 세대를 막론하고 불고 있다. 이 가운데 취득하기만 하면 일자리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자격증이 있다. 한때 미국에서는 최고의 직업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는 이 직업의 정체는 무엇일까.

기본급 적기로 유명하지만…공무원 연봉 비밀은 ‘여기’에 있었죠

날이 갈수록 공무원 자리의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엔 '직시생'뿐만 아니라 '맘시생'이란 단어까지 생기고 있는데, 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본업과 병행하면서까지 공무원이 되고자 노력 중인지 알아본다.

‘500만원’ 연봉 인상 성공한 직종 2위는 IT개발…1위는?

연봉, 워라벨, 복지, 사내 분위기 등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많은 기준이 필요한 만큼, 이직에 대한 직장인들의 고민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직에 있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요인은 역시 경제적인 요건이다.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을 자랑하는 직종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본다.

공사 출신 예비역 대위가 철밥통 버리고 ‘보험설계사’ 된 계기

경쟁률이 예전만 못하다고는 하나 여전히 40 대 1에 달하는 치열한 합격문을 뚫고 대위까지 진급했음에도 박푸름은 제대 후 보험설계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평균 연봉 9천만원’ 신의 직장에서는 일 안 해도 월급 이만큼 받습니다

평균 연봉 9천만 원을 자랑하는 한국마사회는 항상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공기업 10위권 내에 머무르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 최대의 현금 시장으로 꼽혔던 한국마사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한다. 급기야 2천억 대의 대출을 받기로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본다.

“한국은 어림없죠” 미국에선 일주일에 930만원 받는다는 ‘직업’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이후 간호사를 찾는 수요는 많은데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간호사의 몸값이 폭등했다고 한다. 간호사 인력 충원을 위해 미국은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을까.

“서울집까지 구했건만” 신입사원이 2주 만에 퇴사 통보받은 이윤…

코로나19가 발생한지 근 1년 만에 포털에 채용 취소 검색량이 2배로 뛰었다고 합니다. 또한, 한 취업포털에서 구직자를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에선 응답자의 70%가 채용 취소를 ‘듣거나 경험해봤다’라고 답했는데요.

“뒤통수 세게 맞았다” 로또 청약 당첨된 신혼부부가 청약 포기한 이유

부동산 업계에서는 중도금 대출 불가 사례가 점차 많이 생겨날 수도 있다는 예견이 나오는데요. 무주택자들이 몰리는 신혼희망타운마저도 중도금 대출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시험없는 국가자격증?” 평균 초봉 3천만원이라는 이 직업

장례지도사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자격증이나 최소 학력기준은 없는데요. 그러나 최근 장례문화의 발달로 시신 위생처리 및 장례 행정절차 등에 관해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장례지도 학문과 관련된 학과가 개설되고 있습니다.

“한 상자에 100만원” 기업들이 내놓은 초고가 선물세트 수준

코로나19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안 끼친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바꿔놓은 이 시점, 그럼에도 시간은 흘러 어느덧 명절이 다가왔는데요. 평소 잘 보지 못하던 친지들과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명분이 돼 준 명절도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쉽지 않게 됐습니다. 그러나 오고 가는 명절 인사는 코로나19도 막지 못할 텐데요. 오랜만에 보는 친지들에게 인사를 건넬 때 빈손으로 하기보다 샴푸, 스팸, 참치캔 등 선물세트를 보내는 경우가 많죠. 특히 코로나19가 번진 뒤로는 직접 만나 선물을 건네기보다 친 적 집으로 선물세트를 바로 배송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재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다는 얘기가 사회란을 장식하고 있지만, 추석 선물세트 관련해선 사정이 사뭇 다릅니다. 오히려 초고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들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건데요. 과연 어떤 선물세트가 소비자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0년동안 겨우…” 분명 월급 올랐는데 실수령액은 여전한 이유

대부분의 직장인이 손꼽아 기다리는 월급날. 월급이 입금됐다는 알림이 울리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지만, 월급 명세서를 들여다볼땐 인상을 찌푸리는 직장인들이 많을 텐데요. 납세의 의무를 지는 건 당연하지만 월급명세서에 찍혀있는 공제 금액을 볼 때면 “뭘 이렇게 많이 떼 가는 거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때가 많습니다. 최근 이 같은 불만을 품고 있던 직장인들의 눈길을 끄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분명 월급은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실 수령액은 고만고만하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한 실마리가 나온 것이죠.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억 연봉’도 마다하고 여의도 떠난 금융맨들이 향하는 곳

한때 기업의 설립년도가 구직자들 사이에서 일자리의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주요한 척도로 작용되던 시기도 있었는데요. 오래된 기업이니만큼 쉽게 망하지 않을 것 이라는 판단이 선 것이죠. 그러나 최근에 기업이 설립된 지 채 10년이 되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구직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조직을 떠나 스톡옵션, 비교적 수평적인 업무문화 등을 찾아 나선 이들이 증가한 것이죠. 이는 비단 국내에 국한되는 얘기는 아닌데요. 미국엔 ‘월스트리트가 지고 실리콘밸리의 시대가 왔다’라면 국내에선 ‘여의도 시대가 가고 판교의 시대가 왔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수억원의 연봉을 올리던 여의도 증권맨들이 유니콘기업으로 몰리는 현 상황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공무원 중 가장 별로라고요?’ 현직 환경미화원이 공개하는 연봉표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채용시장의 전망이 한층 어두워졌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초봉 최소 3천이라는 고소득에 준 공무원급인 한 직종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바로 모두가 잠든 어두운 새벽 도로 위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입니다. 한때 기피되는 직종 중 하나였던 환경미화원은 정년이 보장된데다 각종 수당을 포함한 연봉이 웬만한 중소기업 임원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높은 연봉을 받는 만큼 고강도의 육체노동을 견뎌내야 한다고 하죠. 과연 환경미화원이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들이 받는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폭발적 인기’ 창문형 에어컨, 중고시장에 쏟아지는 이유는 바로…

올여름 예년보다 짧은 장마 이후 하루 최고기온 35도 이상의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등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방마다 에어컨을 별도로 설치하는 ‘방방냉방’ 트렌드가 새롭게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최근 폭발적인 수요를 자랑하는 가전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창문형 에어컨입니다. 실외기가 내부에 탑재돼 있어 공간적 제약이 덜할뿐더러 기존 스탠딩 에어컨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 에어컨이 있더라도 서브용 에어컨으로 창문형 에어컨을 하나 더 들이고 있는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이렇게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한편 중고나라에서는 저마다의 불편함을 이유로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은 창문형 에어컨을 매물로 내놓는 사례가 수두룩합니다. 현재 생산설비를 증설해야 할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면서도 중고나라 매물로도 쏟아지고 있는 창문형 에어컨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벤츠 샀냐구요?” 12년 다닌 회사의 깜짝 선물입니다

한직업군을 떠올릴 때면 자동반사적으로 떠올리는 대표 인사가 된다는 것은 그 인물이 그간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국민 MC를 떠올리면 유재석이, 피켜스케이팅하면 김연아가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것처럼 치어리더를 떠올릴 때면 자동적으로 생각나는 인물이 있죠. 바로 야구장의 꽃, ‘사직여신’ 박기량이 그러합니다. 어느덧 12년 차 치어리더가 된 박기량은 최근 회사로부터 억 소리 나는 선물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선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줄줄이 한국 떠나는 대기업 인재들 “왜 떠나나 했더니…”

AI, 메타버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일찌감치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한 분야에서 국내 인재유출 문제는 심각합니다

명문대 출신까지 몰려… 2030 사이에서 인기 폭발한 직업의 수입

코로나19,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일거리가 줄어들면서 취준생들의 고민은 한 층 깊어져가고 있는데요. 정규직 자리뿐만 아니라 인턴, 아르바이트 자리까지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일당을 받는 출장기사로 나서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도배, 타일 등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학원에는 모집 정원 보다 훨씬 많은 수강생들이 몰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최근엔 SKY 졸업생은 대기업을 간다는 공식을 깨뜨리고 도배사로 전향한 여성도 나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뜨거운 날씨, 부상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출장 도배 기사로 나선 청년들의 배경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님 소리 듣는 김 대리가 벌어들인 실수익

과거 소설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그러나 웹 소설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면서 소설가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억대연봉을 올리는 웹 소설 작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죠. 독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 소설 한 편을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 유료 회차를 보기 위해서 그들이 내는 비용은 100원 정도인데요. 웹 소설이 소확행을 안겨주는 수단으로 입지를 단단히 하면서 웹 소설 작가들의 통장은 덩달아 두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웹 소설 작가는 정식 등단을 거치지 않고도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 부업으로도 인기인데요. 한 작품에서 대박만 터뜨리면 연 수익 10억도 기대해볼 만하다는 웹 소설 작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결국 인금인상’ 올해부터 현대차 생산직 근무자는 연봉 이만큼 받습니다

노조는 근로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이익집단인 만큼 기업과 사이가 좋을 리 만무한데요. 국내 대기업 노조 가운데서도 현대차 노조는 강성노조로 손에 꼽힙니다. 이들 노조는 국민연금 수령 시기 직전까지 정년을 늘려달라는 등 국민 정서에 반하는 요구안을 들고 나와 종종 여론의 싸늘한 시선을 받기도 하죠. 이밖에 현대차 노조의 경우 사측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기 위해 ‘파업 카드’를 꺼내 들기도 하는데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협약(임단협)‘에 역시 노사 측은 첨예한 갈등을 빚었지만,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노조가 파업 카드를 던져버리고 협상 의자에 앉도록 하기 위해 현대차는 그들에게 무엇을 제시했을까요?

S전자 신입사원의 고민 “3년에 1억 모으기 가능할까요?”

제테크 전문가들은 월급을 6대4로 나눠 월급의 60%를 저축하고 40% 범위에서 생활비를 사용하라고 추천합니다.

“부모의 원수일지라도 여긴 말리고 싶다”며 전직원들이 입모아 말한 회사

쿠팡 덕평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쿠팡이 줄곧 지적받아온 열악한 노동환경실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TV에서 안 보이더니…”현재 운영 중인 사업만 7개입니다”

코요태 멤버 빽가가 현재 보유 중인 개인사업자등록증은 무려 7개에 달합니다.

‘9급 공무원vs현대차 생산직’ 직장인들의 선택은 여기였다.

현대 같은 대기업 생산직의 경우 기본급 초봉이 3천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봉 6천, 여성 비율 높은 직업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약사가 미래에 사라질 직업 중 하나로 떠오르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신입 일상’ 공개되자 “이게 사람 할 짓이냐”라며 난리 난 인기 직업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된 지 오래임에도 방송가의 ‘밤새우는 게 일상, 휴일 없는 직업’이라는 선입견은 왜 타파되고 있지 못합니다.

무조건 반대 “제 아들만은 절대 안 했으면 하는 직업입니다”

‘용팔이’, ‘차팔이’, ‘폰팔이’는 유통계 3대 악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들을 갖고 있습니다.

‘교재 판매만 250억’ 비록 강사 소리 듣지만 연봉 얼마냐면…

1타강사(1등 스타강사)들의 연봉은 웬만한 인기 스포츠스타 몸값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신이 선택한 200명’이라 불리는 1급 공무원의 연봉 수준

1급 공무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9급·7급·5급 공무원에 대해선 많이 들어봤지만 1급 공무원은 생소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공직자 중 200여 명만이 선택받아야만 들 수 있다는 1급 공무원에 대해...

‘대한민국 0.1%’ TV나왔던 훈남 외교관이 선택한 제2의 직업

고용 불안정 시대에 ‘철밥통’이란 수식어로 불리는 공무원은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 있는 직업입니다. 선호도에 힘입어 공무원 경쟁률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데요. 특히 5급에 해당하는 외교관 선발시험은...

“점심 식사 싸오는 직장인, 사먹는 직장인보다 얼마나 더 아낄까?”

여러분은 직장에서의 점심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배달음식 시켜 먹기, 편의점 음식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기, 도시락 싸오기, 회사 구내식당 이용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점심...

애플이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소리소문 없이 접은 제품 3

여러분은 몇 개의 휴대용 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휴대폰, 무선 이어폰, 태블릿 피씨, 스마트워치, 노트북 등등. 이 많은 제품을 남들보다 앞서 개발한 회사가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실패한 경단녀 “제일 잘하는 일 했더니 대박났죠”

정리 하나로 윤은혜와 정은표 가족을 눈물 쏟게 한 사람이 있는데요. TVN의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하고 있는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입니다. 공간 크리에이티브란 물건을...

“반말·심부름보다 더 싫다” 배달 알바가 뽑은 최악 고객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산업계와는 달리 요즘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직종이 있습니다. 바로 배달업종인데요. 이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 오히려 크게 성장하고...

모두 하길래… 주택청약 통장 가입만 하고 방치하니 벌어진 일

일명 만능 청약통장으로 불리는 주택청약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7일 한국감정원 청약 홈의 청약통장 가입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순살치킨이 일반치킨보다 3000원 더 비싼 의외의 이유

치킨을 시킬 땐 고민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뼈가 있는 치킨을 시킬 것인지, 순살 치킨을 시킬 것인지도 고민이 될 텐데요. 먹고 난 후에...

‘호텔인가요?’ 세금 녹여 만들었다는 말나온 여의도의 건물

약40년간 자리를 지키던 여의도 우체국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2017년 1700억을 들여 여의도 우체국을 재건축을 결정하면서인데요. 2021년 33층짜리 '여의도 포스트타워'라는 이름의 빌딩으로 탈바꿈하여 현재는 임대에...

세계 1위 기업 직원들이 반드시 지킨다는 사내규칙 하나

84만 명의 직원을 둔 세계적인 기업이 있습니다. 음악, 동영상, 전자책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1위 자리를 견고히 한 회사, 시가총액...

‘박봉’이라고 여겨지는 공무원 다른 나라 가면 이만큼 받습니다

청년들 사이에서 공무원이 인기 직업이 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청년 10명 중 3명은 공무원 준비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작업 중...

여성직원 평균 근속 1위 ‘아모레퍼시픽’의 복지혜택 수준

밀레니얼 세대가 꼽는 가장 좋은 직장 조건은 ‘워라밸’ 즉, 일과 삶의 균형입니다. 2017년, 2018년에 걸쳐 고용노동부와 정부는 근무 혁신 제안 발간, 법정 근로시간 단축...

“요즘 대기 한 달 밀려있어요”… 1억 번다는 28살 여 대리의 직업

코로나19로 인해 불황을 겪는 곳이 많은데요. 전 세계 대공황 시대에 유일하게 호황을 이어오는 업계가 있습니다. 바로 인테리어 업계인데요.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퇴사해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요?”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으면 막막하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비상금이나 저축이 없는 경우 당장에 집세와 식비를 해결하지 못하고, 재취업을 위한 활동을 못할 정도로 금전적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도...

‘입사 첫날 퇴직금 물어보는 신입’에게 경리가 한 말

최근 코로나로 미뤄두었던 이직을 하려는 직장인이 많은데요. 대체로 월급이 어떻게 산정되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반면 퇴직금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회사에 오래 근무할 경우...

‘초봉 6천만원’ 여성비율 높은 직업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선망의 직업하면 자연스럽게 '사'자 직업을 떠올리게 됩니다. 의사, 변호사, 판검사 등 엄청난 양의 지식을 오랜 시간 습득한 만큼 높은 소득이 보장되어 있죠. 사회적 지위...

의사·변호사보다 많이 번다? ‘전문직 소득 1위’로 선정된 직업

세상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직업이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떠올리는 연봉 높은 직업은 의사, 변호사 인데요. 그중에서도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 자리를 유지해온 직업이 있습니다....

’10년째 한 명도 없다’ 유독 여성 임원이 없다는 업계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 엔씨소프트의 윤송이 대표, 성주그룹의 김성주 회장, 부광약품의 유희원 대표 등 유리천장을 깨고 우리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여성 CEO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IT와 커머스 업계를 비롯한...

“전국 유일 취업률 100% 찍은 대학, 바로 여깁니다”

"먹고살려면 기술 배워야 한다." 어른들이 자주 하셨던 말씀입니다. 어릴 때는 귓등으로 흘려 들었던 이 말이, 목숨 걸고 공부해 인서울 해도 취업이 쉽지 않은 요즘...

‘하루에 13억’ 양재점 제치고 코스트코 매출 1위 차지한 곳

코스트코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맹추격을 하고 있지만 코스트코는 부동의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죠. 코스트코 양재점은 심지어 하루 매출 13억을 찍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