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던 2인조 발라드 남자 가수가 가진 의외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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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화훼, 휘트니스 사업 운영
평택 센트럴자이 거주

여성동아
출처 : 뉴스1

플라이투더스카이브라이언이 최근 방영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화려한 입담과 손재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절친 연예인 황보에게 프러포즈를 해 자리를 분홍빛으로 물들기도 했다. 이러한 장면에 한동안 잠잠했던 브라이언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브라이언은 현재 꽃 관련 사업체인 브라이언 뜨리아농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4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던 그는 4년 만에 꽃집을 폐업하고 현재 꽃꽂이 특강만 진행하고 있다. 문화센터나 병원, 업체 등에서 제안이 오면 클래스를 연다고.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화훼를 접할 일이 많았다던 브라이언은 취미로 배우기 시작하다 사업을 차린 것이다.

출처 : 브라이언 뜨리아농

또, 운동으로 만든 다부진 몸매를 지닌 브라이언은 서울 서초구에서 휘트니스 센터도 운영한다. 실제로 그는 휘트니스 관련 국제공인 레벨 1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 휘트니스는 우리나라에서 규모로 손에 꼽는 크로스핏 전문 센터다. 지하 2~4층 3개 층으로 운영하며 크로스핏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과 기구가 마련돼 있다고 한다.

과거 브라이언은 인터뷰를 통해 “가만히 있을 줄 모르는 성격이다. 집에 2~3일 정도 있으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사업들은 모두 그렇게 생긴 취미에서 나온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4TP Fitness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한때 ‘결벽증’ 수준으로 깔끔하기로 소문났던 그는 최근 라이브커머스에서 진행자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브라이언이 각종 뷰티·생활용품 분야에서 제품을 소개했는데 반응이 괜찮아 ‘브티나는 생활’이라는 개인 프로그램까지 따냈다.

이렇게 본업에서 벗어나서도 성공한 브라이언은 현재 경기도 평택시 ‘평택 센트럴자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는 5,000세대 이상의 대형 단지로 형성됐다. 가까운 역으로 1호선 지제역이 있으며 지제역에선 SRT도 운행되기 때문에 서울 강남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현재 34평형 기준으로 5억 원 초반에서 6억 원까지 매물이 나와있고 실거래가 기준으로는 7억 200만 원까지 거래됐다.

출처 : JTBC ‘스타와 직거래 – 유랑마켓’
출처 : 통신일보

방송에서 공개한 그의 집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안이 청결한 것은 물론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대번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치 해외 휴양지 리조트에 온 것 같은 집안의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화훼 사업체를 운영하는 브라이언과 정말 어울리는 인테리어라는 평이 많았다.

한편 브라이언은 새 앨범 및 솔로 등 가수로서의 계획은 당분간 없다고 밝히며 라이브커머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업인 가수 활동은 2019년에 나온 정규 10집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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