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에 시집갔다” 소문났던 여배우의 입 떡 벌어지는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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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 전남편 4살 연상 사업가
시아버지 금융 사업체 운영
코로나 당시 ‘착한 건물주 운동’ 참여

데일리시큐
하비엔

배우 박은혜의 재산이 화제다. 드라마 ‘대장금‘에 이영애의 친구 역할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던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 김한섭 씨와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2018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헤어졌다.

박은혜의 전남편 김한섭 씨는 미국과 일본에서 유학한 인재로 국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당시 박은혜가 착용한 티아라의 가격은 3억 원 상당이었고, 분당 100평 신혼집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국제신문

박은혜는 SBS 예능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이 수백억 재산을 가진 재벌 2세에 결혼식도 소수정예로 해서 웬만한 사람은 가지 못했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박은혜의 결혼식은 150명의 지인만 모아서 조촐하게 진행됐다. 박은혜는 “나도 소문을 들었다. 남편이 유명 햄버거 회사 사장이라더라. 뭔가 있어 보이니까 굳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싶지 않았다”며 “당시 시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사람을 많이 못 불렀는데, 그런 부분이 오해를 사서 결혼식 때문에 인연이 끊긴 사람도 꽤 된다”고 밝혔다.

박은혜는 당시 사극 드라마를 찍고 있어 대사를 한 두 번이라도 맞춰본 사람들만 초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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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남편의 재산에 대해 질문하며 물러서지 않자, 박은혜는 “햄버거는 아니고 다른 사업을 한다. 말해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업이다. 여러 가지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혜는 시아버지는 금융 사업체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박은혜는 2019년까지 서대문구 연희동의 2층 단독주택에서 전세로 거주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차는 2017년식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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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박은혜는 재작년 SNS를 통해 단독주택에서 빌라로의 이사 소식을 알렸다. 박은혜는 한 잡지사와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이 필요해 지난 2년간 주택에서 전세로 살았다”며 “쌍둥이들이 열한 살이 되며 학교 근처로 이사를 왔다”고 밝혔다. 박은혜의 아이들은 은평구 가좌에 있는 사립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한편, 박은혜는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들을 위해 임대료를 받지 않는 ‘착한 건물주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오면서 알려진 박은혜의 선행에 누리꾼들은 “건물주라도 월세 받아먹고 사는 거라 힘들 텐데 어려운 결정했네”라며 칭찬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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