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애플빠도 고개 흔든 아이폰 신제품 미친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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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發 예상 가격표 확산
최소 169만원·최대 237만원
먼저 나온 삼성폰은 199만원

instagram@dlwlrma / youtube@iupdate

Apple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4의 다음 달 공개를 앞두고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이폰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아이폰 14 예상 가격표가 퍼지고 있다.

해당 가격표에 따르면 국내 ‘아이폰 14 프로’ 출고가는 저장용량 별로 256GB 169만 원, 512GB 196만 원, 1TB 223만 원이다. 최상급 모델인 ‘프로 맥스’의 경우 256GB 183만 원, 512GB 210만 원, 1TB 237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봤다.

KT

애플보다 일찍 4세대 폴더블폰을 선보인 삼성의 경우 Z폴드4 256GB가 199만 8,700원, Z플립4 256GB 135만 3,000원으로 전년보다 가격을 9만 9,000원 올랐다. 사전예약 판매량은 일주일간 97만 대로 대중화에 성공했다는 반응이다.

엇비슷한 가격대지만, 삼성은 폴더블폰이고 애플은 기본 모델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매일경제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 14 시리즈’를 9월 7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 14 기본 모델은 전작과 동일한 가격이지만, 프로와 프로맥스는 전작 대비 100달러 인상될 예정이다. 환율을 고려했을 때 국내 출고가는 전작 대비 13만 원가량 올라야 한다.

하지만, 애플이 유독 한국에서만 아이폰을 비싸게 파는 경우가 과거에도 반복되다 보니 ‘아이폰 14시리즈’도 한국에서만 프리미엄이 붙어 ‘역대급’ 가격이 될 거란 분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비즈조선
서울경제

아이폰은 지난 2020년 ‘아이폰12’ 출시 당시 미국 출고가 대비 국내 가격이 최대 23만 원 높았다. 2019년에 ‘아이폰11’을 출시할 때는 미국·일본·중국 등에서 판매가를 인하하고 한국 판매가는 유지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아이폰만 사용하는 애플 팬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예상 가격이지만 진짜 이렇게 나오면 절대 안 산다”, “최상위 모델이라도 어떻게 폴더블폰이랑 가격이 비슷하냐”, “미국에서는 100달러 오르고 한국에서는 25만 원 오르는 게 말이 되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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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플폰 사람들은 호구이기에 가능하죠. 팀쿡이란 놈이 차별하는겁니다. 삼성 때문에 그러면서도 삼성것을 쓰죠. 팀쿡같은 놈이 제일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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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구 한국~ 정치인이 그리 해먹어도~ 좋아라
    중국이 기업다 삼켜도 좋아라
    아이폰은 안사면 그만이라지만.. 이런게 한두갠줄아나??
    왠줄 아나??? 너희가 개돼지 니깐… 일본도 그리생각하고 만만히보다 노제펜으로 뚜둘겨 맞았자나?
    그런걸 보여줘야… 다신 안그라 한국 차별하면 노제펜꼴난다… 이걸 이미지화 시켜야 되는데.. 개돼지로 보고 있으니… 중국넘 우리가 보는 관점이 … 다른나라에서 보는거 같은 위치다… 중국 욕할꺼 없어… 가돼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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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폰은 아이폰대로 한국 호구보고
    갤럭시는 갤럭시대로 자국민 호구로보고
    그럼 뭘선택해야할까?
    그냥 편하고 as맡기기 편한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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