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장모님’이 직접 저격한 낯 뜨거운 여자관계, 바로 이거였다

이재용·임세령의 이혼 사유
장모가 저격한 이재용의 사생활
여자관계 관련 파다한 소문

뉴스1
연합뉴스

삼성의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 기업 삼성전자를 이끌어가는 CEO인만큼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주목을 받는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은 여타 재벌가가 그렇듯이 사생활의 대부분이 베일에 싸여있는데, 그의 결혼 및 이혼과 관련해 소문이 뒤따른다.

1968년생인 이재용 부회장은 1998년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인 9세 연하의 임세령과 결혼했으나 2009년 이혼했다.

TV조선 ‘별별톡쇼’

재벌가의 황태자로 불리던 이재용 부회장이 대상그룹 맏딸인 임세령과 만나게 된 것은 양가 어머니에 의해서였다. 이재용의 어머니 홍라희와 임세령의 어머니 박현주는 재계 불교도 모임인 ‘불이회’에서 친분을 쌓게 되었고, 홍라희는 명석하고 단아한 임세령을 며느릿감으로 탐내 만남을 주선했다.

이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던 임세령은 당시 일본에서 MBA를 수료하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이재용을 만나게 됐다. 이처럼 어머니의 중매에 의해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재벌가 정략결혼이긴 했지만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깊게 느껴 관계를 발전하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은 친구들에게 임세령의 사진을 직접 보여주며 자랑했고, 임세령 역시 이재용에 대한 마음을 키워 요리학원에 다니면서 신부 수업을 받았다. 두 사람은 만나기 시작한 뒤 1년도 되지 않아 약혼을 했고, 1년 뒤인 1998년에는 결혼식을 올렸다. 임세령은 결혼 후 이재용의 미국 하버드 유학길을 따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한겨레

그러나 낭만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인 이재용과 임세령은 결혼한 지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는데, 이혼소송에서 임세령이 거액의 재산분할과 양육권을 요구하자 이재용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러한 소문에 쐐기를 박은 것은 임세령의 어머니박현주의 발언이었다. 박 씨는 “세간의 소문처럼 이 전무에게 이혼 원인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그건 내가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대답을 시작했다.

박현주는 이어 “기자도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으면 여자 마음을 잘 알 것”이라며 “오죽하면 아이 낳고 10년 넘게 살던 주부가 이혼을 결심했겠나. (딸이) 지난 몇 년 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나도 그 일로 수년간 가슴 앓이를 했다”고 대답했다.

코리아데일리
뉴스타파

실제로 2017년에는 한 언론사에서 이재용의 재혼 상대에 대해 보도한 바 있는데, 당시 업계에서는 이재용의 재혼 상대가 임세령과의 결혼 기간 중에 아이들의 과외 선생이었으며 그녀가 이재용과 외도 관계에 있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뿐만 과거 뉴스타파에서는 이재용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간호조무사와 은밀한 대화를 주고받았다며 문자 내용을 폭로했다. 이때 문자에는 “오라버니 안 보고 싶어?”, “부회장이라고 부르면 혼낼 거야”라고 적혀있었다.

이처럼 여성들과의 염문설이 쏟아졌던 이재용 부회장인 만큼 임세령과의 이혼 과정에도 그의 사생활이 문제가 됐을 것이라는 추측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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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자녀를. 낳은. 소위 엄마라는. 여자가. 거액의 위자료를 받고 배우나부랑이랑. 심하다치면 미안.
    사귀는것 보면. 이재용. 뭐라 할것도.
    없는. 그밥에 그나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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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이없네.. 저 문자 거짓잇거 판명났는데 이 기자는 왜 이런기사를 쓰는거지? 대기업회장이 간호조무사에게 저런 문자를 왜 보내냐? 자기 연락처 찍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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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항상3자인걸강조하녀 사회적 인물에대한 의혹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낭설은 무조건 언론에 질러놓고 보는세상 그래야 빨로워가 붙고 돈을 벌어 순식간에 먹혀들면 박그네탄핵같은 소고기파동같은 이또한 지나고 나면 구렁이 담너머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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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상에서 가장 힘든 야새살이… 한국에서 대벌로 살기. 정치하는 넘들한테 뜯기고, 노조엣서 화형식당하고, 돈있어도 아무짓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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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정재에대해 알사람안다
    제발 깨끗 한척 말라
    현재 이재용님이 말 없이 잘 헤쳐나갑니다
    제발 배우와 사랑에 빠진 동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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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마디로 실망했었다 임세령의 할아버지는 참으로 바르고 선비같은 올바른 존경받는 유교적 정신의 기업인이었는데 어찌하여 임세령은 하필이면 이모 배우와교제를 하여 평소 대상그룹 뜻있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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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는 임세령은 어찌지내는데?
      삼성재력 덕에 별볼일없던 대상이 큰기업됐다던데 제발 자식들 미래생각해서 언론에 오르내리질 않았음 하는 바램임.가만보면 몇몇 이흔녀들이 보복심리인지 더당당하고 나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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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러게.. 기자 너 자신을 돌아봐라 볼것도 없는 너도 그럴진데 이재용이 부처도 아니고, 숫한 유혹을 왜 참고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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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러는 임세령은 어찌지내는데?
    삼성재력 덕에 별볼일없던 대상이 큰기업됐다던데 제발 자식들 미래생각해서 언론에 오르내리질 않았음 하는 바램임.가만보면 몇몇 이흔녀들이 보복심리인지 더당당하고 나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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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러는 임세령은 어찌지내는데?
    삼성재력 덕에 별볼일없던 대상이 큰기업됐다던데 제발 자식들 미래생각해서 언론에 오르내리질 않았음 하는 바램임.가만보면 몇몇 이흔녀들이 보복심리인지 더당당하고 나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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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니 왜 지금 일 열심히 잘 하고있는 사람을 또 건드려 ? 삼성이 잘 나가는게 배 아퍼?
    기자가 샅재앙 지지자 이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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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진짜 돈 있고 권력있는 사람 중 거시기 관리 잘하는 인간들없다ㆍ갑자기 웬기사화~~~ 좌파들이 시켰나? 쯧쯧. 댁이나 잘하슈~~ 남 사생활 캐서 돈벌라고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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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근데 내같아도 이재용정도면 임세령과 안살듯한디… 마음에 안가는건 정떨어진거고 지금와서 이 뉴스 왜뜨심ㅡ 그리고 임세령엄마도 참 한심하다ㅡ 지난일을 들먹이는 이유가 뭘까ㅡ 보통 집안도 아니면 그냥 묻어가지ㅡ 지금 임세령이 이정재랑 사귀는거 아님ㅡ 그것또한 비호감 연인으로 밖에 안보임ㅡ 이 자체만 바도 임세령과 안살듯 하다ㅡ 조신하게 조용히 사심도 조을건데ㅡ 안타깝다ㅡ 지난일을 꺼집어 내는것보면 이정재랑 이별하는건가ㅡ 조용하다가 이런 글이…여기까지만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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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 기자 돈 받아 처먹을려고 쓴 것보니 아주 쓰레기이네.
    온통 짜집기로 남의 집안 들춰서 기사 쓰고 한 몫 챙길레는?
    니네 부모나 자식은 이 사실을 아니? 언론사도 듣도보지도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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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죽하면 이혼했겠어요 맞는 말임 남여 궁합 중요한거임 그래서 뒤늦게 후회하지 않으려면 결혼전 충분히 사귀어 보고 성격이 맞아야 결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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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돈이 많이 있으니까! 서민들 마음을 모르지 그리고 재옹이넌 지금 조금한사업도 제대로 못하고도 있자나 병신아 겔럭시22 는 왜 이모양으로 만든거니 바보야 여작 때문에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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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런 거를 기사라고ᆢ
    너도 인간이냐?
    어디가면 지도 기자라고 하고 다니겠지.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는 카톡갖고
    삼성쪽에서 제얼굴 깎기라서 설마 소송 안하려니 싶지?
    전기통신관련법 거치면 피해자 아니라도 고소할 수 있으니
    어디한번 기다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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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못난이 것들이
    집안 까발리고 그러드라
    내조도 못하는 것들이
    남탓 하드라
    녀자에게 과도하게 재산증여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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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왜?이런기사를 이제와서 실는 이유?너.빨갱냐?이나라 기업을 무너뜨려서 북한에 갖다바치려는개수작아닌가?너나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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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우리나라 속담에 열 여자 마다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인성 쓰레기인놈은
    쓰레기로 살고 아닌 사람은 남자라도 아니고 웃기는건 아직도 바람핀 남자에겐 관대하고 여자는 싱글이 싱글남 만나도 나대지 마라고 욕먹고 아직도 이중적인 잣대대는 가부장적인 사회이니 여자들이 결혼 안하지 재벌딸이 뭐하러 속썩고 참고 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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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자가 허위 사실을 보도 했다면 돈이
    없어 고발소송을 못내겠냐? 자신의
    직무에 충실한 기자 무식한 인간들이
    함부로 댓글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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