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나와 23살에 병원 차리더니…돌연 변호사 시험 합격한 여성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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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 변호사 이선미 씨
과학고→서울대 의대→로스쿨 도전
변호사 시험 합격 후 근황

출처: EBS ‘공부의 달인’, YTN뉴스
출처: EBS ‘공부의 달인’

보통 고등학교 학생들은 진로를 결정할 때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따라 문과와 이과 중에서 선택한다. 그런데 몇 해 전 ‘문이과 통합 만렙’으로 불리는 한 여성이 등장하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과학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를 최연소로 졸업했던 이선미 씨는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병원을 개원했지만 이후 전혀 다른 진로를 택하게 된다.

이는 바로 그녀가 돌연 로스쿨에 진학하면서 법조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인데, 기존의 진로와 전혀 다른 방향을 택한 이선미 씨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출처: 연합뉴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9년 EBS의 ‘공부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에는 의사 출신 법조인 이선미 씨가 등장했다. 경기과학고를 2년 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했고, 서울대 의대를 최연소로 나와 23살에 병원을 차린 그녀는 자신의 성장과정과 공부비법 등을 풀었다.

이선미 씨는 이날 방송에서 약사이셨던 아버지를 보면서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졌고, 열심히 공부한 끝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들어가 의사 국시까지 통과하면서 꿈을 이루게 됐다.

그녀의 공부 비법은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답을 바로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몇 날 며칠이 걸려서라도 붙잡고 있으면서 답을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이었다. 그래도 안되면 선생님이나 답지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 스크랩을 따로 해두면서 풀이 과정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EBS ‘공부의 달인’

무엇보다 “목표만이 공부의 열정을 만든다”라고 말하던 이선미 씨는 의대 졸업 후 경기도 고양시에서 병원을 운영했지만 이후 또 다른 꿈에 도전하게 됐다. 바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입학한 것이었다.

이화여대 로스쿨에 진학한 이선미 씨는 제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검사직에 지원해 신규 임용이 됐다.

그녀는 “의사로서의 삶이 안정되고 보기 좋아 보이지만, 그보다 사회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출처: YTN 뉴스

검사가 된 이선미 씨는 초임 검사 시절 미제 사건이었던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해결하고, 법무부로부터 ‘우수 인권 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의사 출신 검사인 경험을 살려서 의료사고 관련 사건도 다수 해결해왔는데, 그중 대표적인 케이스로 2015년 발생한 안과 항생제 사건이 있다. 해당 사건은 안검하수 치료 시술을 받던 환자가 실명하게 된 것이었는데, 경찰은 의사를 불기소로 송치했지만 이선미 검사가 항생제 거부반응을 포착하며 반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선미 검사는 “과실 밝히기 쉽지 않은 의료사고는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문검사 제도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공정한 수사를 통해 당사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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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시네요. 뛰어난 실력으로 권력을 탐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인권을 위해 법 집행하여 검의 명예를 드높이고 현 정부의 본부장비리며 특활비 147억의 정체등 공정하고 정의롭게 법 집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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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훌륭하시네요.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사법질서가 진정 공정하고 정의롭게 실현되었음 합니다. 검의 명예를 위해 현 정부의 본부장비리며 인권 무시한 없는 죄 덮어씌우기 같은 부패는 절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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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국민에의해 대통령이된 윤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비난하는 인간말종들이 있으니 참 좌파들의 내로남불은 약도없는 불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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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과학고 수석 조기졸업
    상관없는 의대 지망
    의사 되자마자 의원 개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로스쿨 입학
    검사 지망

    다음엔 그 화려해보이는 경력으로 또 뭘 할건지 모르겠네
    자신이 정작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게 뭔지 잘 모르는 사람 같다

    세상을 바뀌고 선한 영항력을 사회에 불어넣는 인재는 과학을 선택해 과학을 전공한 사람, 의대에 지원에 의사로서의 소명의식으로 환자에 최선을 다하는 의사, 정의감 사명감으로 무장된 검사겠지

    과학도 의학도 법학도로서의 어느것에 사명감을 갖고 있는건가? 헷깔리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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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참 지도자 – 어느 한 고독한 운동가가 있었습니다.
    일생을 다바쳐서 세상을 위해 유익한 일을 해보고자 어렸을 적부터 온갖 지혜와 경험을 찾아 연구하고 그 모든 관련된 정보와 지식과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하여 훗날 자신이 세상을 위해 유용하게 쓰기 위해 소중하게 간직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생 노력에 대한 그 결과는 노년에 얻은 고칠수 없는 아주 큰 시한부 사망선고가 따른 자신의 병 이었습니다.

    그토록 자신이 세상과 인류를 위해 평생을 다 바쳐 노력했건만 자신을 알아주고 따라주는 사람들은 아주 적은 소수의 무리였고 결국 그는 그의 평생의 노력과 숙원인 그의 비젼을 펼칠수 없게 되고 그의 모든 연구와 지혜와 경험이 담긴 자료들은 그의 시한부 인생과 더불어 허무하게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참담한 결과에 그는 새삼 난생 처음으로 심한 절망과 허무를 느끼고 그 동안 자신의 목슴보다도 더 귀하게 간직해왔던 모든 자료들을 모두 하나씩 눈물을 흘리며 그의 집 뒤뜰의 실외 난로터에서 소각시켜 버렸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그의 삶과 함께 세상으로부터 없어지는 선택을 택한 것입니다.
    자신의 평생의 꿈과 노력이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현실에 낙망과 좌절을 하고 그것을 자신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그도 얼마후 자신의 중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고 남겨진 것은 타다가 남은 몇가지 자료의 일부분으로 겨우 그가 무엇을 위해 그토록 평생을 애쓰며 살아왔으며 그가 꿈꾸며 준비해 온 연구 자료들이 얼마나 귀하고 유익한 것들 이었는지를 조금이나마 알게 해줄 뿐이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에는 아주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인류에겐 보다 유익하고 실용적인 지혜와 경험을 갖춘 새로운 리더가 필요했습니다.

    여기 저기서 서로 자신이 적격이라며 나섰지만 그들에게선 진정한 지혜와 경험은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모으고 움직이도록 하는 언변은 잠시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람들을 감동케하는 진정한 리더쉽은 언변이 아니었습니다.

    오랜 연구와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혜로 사람들의 관심을 얻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평생을 연구하고 노력한 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펼쳐 보이기엔 언변이 부족했고 사람들과의 소통이 없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리더격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많은 학자들과 지식인들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평생을 다 바쳐 자신의 분야에서 독창적인 높은 수준의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다 사람들과 소통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 들 모두를 함께 공감토록 이끌어주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들에겐 모두를 수용할 수 있는 각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각 분야별 지식과 경험들을 수용하며 잘 응용할 줄 아는 넓은 아량과 융통성이 있어야 하며 여러사람과의 소통을 잘 이끌어 낼 줄 아는 분별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권모술수의 달인 같은 정치안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나다.
    소신있는 청렴한 나랏일꾼을 말하는 것입니다.
    권력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횡재가 아닙니다.

    “옛말에 임금은 하늘이 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울러 “민심이 천심이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나라의 임금은 천심의 주인인 민심이 내는 것입니다.
    즉 민심이 원하는 임금이 참 임금이라는 말입니다.

    나라의 임금은 그래서 민심을 늘 잘 살펴서 국정을 윤영해야 합니다.
    왕은 머리의 역할을 하고 수족인 정치인들과 잘 협력하고 수족들은 서로 상호 보완하여 온 몸인 국가의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 사랑장이라 일컫는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이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적절한 지침이 되는 말씀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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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문의 과정밟고 의학을 좀더 공부했으몬우수한 의학자가 될건데 쫌 아쉬운데 검사는 파고들고 연구할게 있나 의학은 쫌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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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일 사람의 명예를 지켜주는일 모두가 중요합니다, 님게서 의사가될 어느한분의 길을 막아서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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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검사도. 확실히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제. 아내는 안과. 의사의 부족한 전문성으로 한쪽 눈을 수술하다 실명하고. 평생. 제가 곁에서 고생합니다. 본인의 울화통을. 말도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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