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신제품 출시
65~85형, 천만 원대 가격에도 인기
영국 등 세계 매체에서 잇단 호평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출처: 연합뉴스

삼성전자에서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TV를 두고 영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명망있는 영국의 한 매체에서는 이 텔레비전 제품에 자체 평가점수 최고점을 부여하면서 삼성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했다.

지난 7월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국 IT 전문 매체인 T3에서는 삼성 Neo QLED 8K ‘QN900B’ 제품에 만점인 5점을 주었다.

출처: Home Choice Cinema

해당 매체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QN900B’ 제품을 향해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화질을 자랑하는 TV”라며 “특히 검은색 표현이 정교하고 빛 번짐을 최소화해 어두운 화면에서도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라고 극찬했다.

음향 전문 매거진 홈 시네마 초이스도 해당 제품에 최고점인 5점을 주면서 ‘베스트바이(Best Buy)’로 선정하며 “높은 가격에도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삼성전자

이처럼 전세계에서 주목을 받고있는 2022년형 Neo QLED 8K는 65~85인치의 대형 사이즈 TV이다. 또한 뛰어난 HDR 영상을 구현하고 모든 기능을 갖고있는 스마트 TV 플랫폼이며, 돌비 사운드로 몰입감있는 음향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QN900B는 게임 사양에 최적화된 VRR·ALLM·4K@144Hz를 지원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만족을 선사한다. 네오 QLED 8K TV 85형의 출하가는 1,840만 원, 75형은 1,290만 원이다.

출처: 삼성전자
출처: 파이낸셜신문

삼성전자는 신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17년 연속 1위를 이어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세계 TV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32.9%이며, 무엇보다 초대형 TV 시장에서는 40.7%의 점유율로 2~4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실제로 삼성은 최근 초대형TV 시장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8K에 이어 오는 8월 역대 가장 큰 사이즈인 4K TV를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은 이르면 올해 안에 101형 제품까지 내놓을 것으로 예측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처럼 삼성을 비롯한 전세계 기업들이 초대형 프리미엄 TV에 열을 올리는 배경으로 “11월에 열릴 카타르 월드컵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대규모 유통행사가 이어져 관련 제품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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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전체 댓글

  1. QLED에 들어가는 패널은 LCD패널기반이고 이글을 보듯이 이미지 프로세싱 얘기를 하지 패널얘기가 없다. 게다가 삼성은 이제 LCD패널을 생산하지 않는다 저기있는건 중국제 패널 갖다끼운 물건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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